톰과 제리 1부.
오늘도 톰은 골프장에서 땅만 파고 있었다.
TOM:아유, 이게 왜이렇게 안돼냐.
하고 톰이 뭐 어쩌구 저쩌구 떠들고 있는데 옆에서 보고있던 제리가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말을 했다.
JERRY:에휴.. 야 톰, 그것도 못하냐? 하긴, IQ가 딸리니까?
TOM:뭐야? 째까난 쥐주제에 감히 고양이한테?
jerry:고양이면 다냐? 시골쥐도 서울고양이한테 이기는데!
tom:뭐, 시골쥐가 서울고양이를? 장난해?ㅋㅋ
jerry:안믿기나보지? 그럼 날 따라와봐라.
tom:흥, 그런 쥐가 있으면 내 손에 장을지진다.
jerry:너, 장지진댔지? 나중에 언제그랬냐면서 도망가기만 해봐.
tom:얌마, 도망가기는 왜 도망가? 내가 정말로 거짓말 하게?
jerry:ㅇㅇ
tom:○`~`○!'두고봐라.'
그래서 제리와 톰은 시골로 갔다.
tom:윽, 소 똥 냄새!
시골쥐:시끄러워! 소똥냄새는 무슨?
tom:넌 누군데 감히 대드는거냐?
시골쥐:나? 시골쥐다!
jerry:야, 톰! 거봐. 내가 뭐랬냐? 있다고 했지?! 얼른 장 지져.
tom:아 장지지는 대신에 돈으로...
jerry:돈? 좋아. 그럼 얼마?
tom:3천원 정도..?ㅋ
jerry:장난?? 무슨 3천원이야!(사실 톰과제리만화 우리나라만화가 아님. 우리식으로 버전.ㅋ이름말고.) 한, 음...아! 7만원 정도??
tom:헐! 7만원!
시골쥐:야, 너희들 뭐하냐? 혹시, 내가 진짜 있나없나 내기했냐?ㅋ
jerry,tom:ㅇㅇ. 어떻게 알았냐?
시골쥐:어휴... 바보들! 제리가 야,톰! 거봐. 하는데에서 나왔잖아! '있다고 했지?!'이부분! 난 눈치9단이야.
tom:야, 시골쥐야, 너 진짜로 도시고양이를 이긴다고?
시골쥐:.. 누가그래?
tom:제리가!!
jerry:??! 뭐,뭐야! 신문에는 시골쥐가 도시고양이를 때려눞다고 나오는데...?
시골쥐:에그, 또 거짓기사에 속았구나?ㅋ
tom:야, 제리! 이제는 니가 장 지져야겠다.
시골쥐:야, 톰! 그게 무슨말이야? 제리는 거짓기사에 속은거지, 알고있으면서 거짓말을 한게 아니잖아!
tom:듣고보니.. 그러네..;
jerry:음. 그럼 톰, 어서 7만원을 나에게 넘겨야겠.
그리고 톰은 울며 겨자먹기로 7만원을 주고 다시는 내기따위는 안하겠다고 다짐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