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매주 금요일마다 자원봉사를 하러 동암재활 초등학교에 가는
대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이번에
동암재활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미술관 견학을 갔습니다.
미술관 구경을 한후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몸은 불편하지만 모두들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이쁜 그림을 그릴줄 아는 아이들이랍니다.
장애아동이라고 세모눈으로 바라보지마세요!!
사랑하는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아이들은 다 느낄줄 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