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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9.5 am 4:01

문유민 |2006.07.09 18:05
조회 28 |추천 0
사랑한다는 것. 지금에 있어서 나에겐 그대를 힘들게만 하는 명목일 뿐입니다. 그대를 힘들게하고, 한숨짓게하고, 울게만 만드는 이유일 뿐입니다. 살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자고 생각했었는데. 그대를 사랑하면서 또 죄를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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