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발라드 성공 이어 라틴댄스 승부수 “라이브 완벽했다”
가수백지영이 후속곡 ‘이지 두 댄스’(EZ DO DANCE)로
백지영표 댄스의 완결편을 선보였다.
애절한 발라드곡 ‘사랑 안해’로 이미 가창력을 인정받은 백지영은
8일 오후 3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강한 비트의 댄스 후속곡 ‘이지 두 댄스’를 라이브로 소화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백지영이 선보인 ‘이지 두 댄스’의 무대는 그녀의 전성기 시절 ‘Dash'의 무대를
연상케 할 정도로 격렬한 댄스가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발라드로 다져진 완벽한 가창력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백지영의 진면목이 발휘된 순간이었다.
그녀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에 시청자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가수로서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후속 댄스곡도 발라드 못지않은 성공을 거둘 것 같은 예감이다’ 등
백지영의 후속곡 활동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여름 특집으로 마련된 ‘쇼! 음악중심’에서 백지영은
본 무대 외에도 가수 메이비 솔비와 함께 그
룹 듀스의 ‘여름 안에서’를 열창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묘미를 선사했다.
기사-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앞으로도 멋진 무대 기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