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학창시절 가장 좋아하시던 시라든데
내용은.
그대 아끼게나 청춘을
이름없는 들풀로 사라져 버림도
영원에 빛날 삶의 광영도 젋은 시간의 쓰임새에 달렸거니
오늘도 가슴에 큰 뜻을 품고
젋은 하루를 뉘우침 없이 살게나
2004. 1.3 동해 일출을 보며, 아버지
캬 좋다 ㅎㅎ

아빠가 학창시절 가장 좋아하시던 시라든데
내용은.
그대 아끼게나 청춘을
이름없는 들풀로 사라져 버림도
영원에 빛날 삶의 광영도 젋은 시간의 쓰임새에 달렸거니
오늘도 가슴에 큰 뜻을 품고
젋은 하루를 뉘우침 없이 살게나
2004. 1.3 동해 일출을 보며, 아버지
캬 좋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