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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hing...

Jerry Lee |2006.07.10 11:00
조회 40 |추천 0


* nothing


그냥 바라본다...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든 무심할 뿐..

내가 바라보는 세상.. 더이상 새로운것이 없다...

나의 눈에 비춰지는 모든것...

no more interesting... 그냥 바라볼뿐..

무심함이 가득한 나의 모습...

i can feel nothing in the world

발가벗은 내 모습... 아무것도 없었다...

 


written by dlaud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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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표정... 지금의 내 표정같다...

무심한 표정...

언제고 어렸을때 읽었던 웃지안는 공주의 동화가 생각난다...
공주를 웃기는 사람은 공주의 남편이 될수 있다고하던...

동화속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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