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othing
그냥 바라본다...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든 무심할 뿐..
내가 바라보는 세상.. 더이상 새로운것이 없다...
나의 눈에 비춰지는 모든것...
no more interesting... 그냥 바라볼뿐..
무심함이 가득한 나의 모습...
i can feel nothing in the world
발가벗은 내 모습... 아무것도 없었다...
written by dlaud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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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표정... 지금의 내 표정같다...
무심한 표정...
언제고 어렸을때 읽었던 웃지안는 공주의 동화가 생각난다...
공주를 웃기는 사람은 공주의 남편이 될수 있다고하던...
동화속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