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할 기회를 가진다.
직업자체가 여행을 동반한 것이므로, 넓고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다. 보통 여행사 전속의 경우 1달에 20일 정도 tour를 하기 때문에 TC의 경우 1달에 최소 3∼4개국정도, 관광통역 안내원의 경우 6개월정도 근무하면 왠만한 국내 유명 광관지는 두루 여행할 수 있다.
자유스럽다.
여행안내원은 일정한 근무처와 정해진 근무시간이 있는 것이 아니라 tour의 시작과 끝이 근무시간이므로, tour가 끝나면 개인의 자유시간이 있다.
직장에서의 상하관계가 없다.
tour가 시작되면 안내원과 관광객의 관계에서 일이 이루어지므로 직장내의 상하 관계에 의한 갈등이나 업무상의 트러블은 없다. 여행기간 동안에는 철저히 본인의 판단하에 본인이 주체가 되어 움직이다.
충분한 금전적 보상이 뒤따른다.
여행안내원은 1일 안내수당, 자격증수당, 쇼핑커미션, 팁, 옵션투어(option tour)등의 주수입이 되므로 개인의 능력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경력이 쌓이면 20명 이상의 중단체 이상을 안내하게 되므로, 전문인으로서의 확실한 금전적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나이제한과 정년퇴직이 없다.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원의 경우 현재 가장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전문안내원들이 30대이며 60대의 "여사님"들의 power는 가히 대단하다.
전직을 할 경우 외국어 전문직으로서의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관광통역안내원이나 T.C의 경우 외국어를 구사하는 전문직으로 여성의 경우 결혼 후, 또는 출산 후 외국어학원이나 통역학원 강사로의 전직이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