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워질 때쯤
떠나면 안되는 이유는
그후에 더욱 사랑하고
싶을것 같음이지
사랑 한다
하지마
모든 건 이별 앞에서
사라지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방향으로
오늘도 거리에는
우리들의 젖은 모습이 있다
사랑은 언제나 좋은 것만은 아니지요 어쩔땐 짜증 나기도 하고 어쩔때는 성질이 나기도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더욱 이해 하고 강건한 마음을 같고 험한 인생을 살아가는게 진저 사랑 아닐까요?
내가 미워질 때쯤
떠나면 안되는 이유는
그후에 더욱 사랑하고
싶을것 같음이지
사랑 한다
하지마
모든 건 이별 앞에서
사라지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방향으로
오늘도 거리에는
우리들의 젖은 모습이 있다
사랑은 언제나 좋은 것만은 아니지요 어쩔땐 짜증 나기도 하고 어쩔때는 성질이 나기도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더욱 이해 하고 강건한 마음을 같고 험한 인생을 살아가는게 진저 사랑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