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습 ㅠ.ㅠ
감동감동~~~
드라마 파일럿 내용이 대충 이렇게 진행됩니다.
가장먼저 주인공 강민기(최수종)은 아버지가 전투기 조종사입니다. 그런데 어렸을때, 아버지가 '대 간첩작전'으로 강릉비행장(아마도)을 KF-5 제공호로 이륙해서 동해상공에서 비행중에 저녁이라 바다와 하늘을 구별하지 못하고, 상승한다는 것이 바다로 추락해서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어머니는 미국으로 가서 살게 되고, 결국은 강민기는 할아버지곁에서 자라게 됩니다. 그러면서 같이 조종사를 하고 싶어하는 박상현(한석규)과, 이윤철(이재룡)을 만나게 되면서, 비행기에 대해서 더 많이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선 한국항공대학교의 항공운항학과에 셋이 같이 붙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노혜란(채시라)를 만나게 되구요. (아마 건축 디자인과였는듯..)그렇게 둘이 좋아하다가..어느날 이윤철이 항공대에서 비행훈련중에 엔진이상으로 인해서 불시착하게 됩니다. 결국은 '하반신마비'인지..'전신마비'인지..조종사 하는데 지장이 오게 됩니다.
그충격으로 강민기는 조종사를 포기하고, 군대를 가버리게 되구요. 결국 노혜란은 그걸보고 프랑스에 있는 에어버스사의 '객실디자이너'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강민기가 또 충격먹죠..결론적으로 둘이 해어진거니까요..
그러던 와중에 '운항학과' 출신인것 덕분에 다시 군 조종사로 복귀하게 됩니다. 전투기가 아닌, 항작사 소속의 헬리콥터 조종사로 말입니다. 그렇게 다시 조종간을 잡게 되구요. 이윤철은 몸이 회복되어서, 조종사는 하지 못하고 항공기 설계사로 대한항공에 입사하게 됩니다.
그리곤 나중에, 보잉사로 스카웃(?)되어서 777기종 제작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대후에 강민기와 박상현 둘다 대한항공 부기장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그때에 紵陋桓?瑛?이지연(김혜수)를 만나게 되고 둘이 좋아하게 됩니다.
그런데, 친구 박상현에게 문제가 생깁니다. 손에 경련이 오는 문제입니다. 신체검사날 겨우 패스는 했는데...
몇일후에 '호놀룰루'에 기장님께 착륙권을 받고 착륙하다가, 손에 경련이 와서 트로틀을 끝까지 내리지 못해 결국은 바운딩 착륙이 되구요...그것때문에 대한항공쪽에서는 "인명피해라도 나면 어쩔뻔했냐"는 식으로 크게 혼을 냅니다. 결국엔 조종사를 포기하게 되고, 운항학과 시절의 교수님으로 부터 '제주정석비행장'의 지상교관을 맡게 됩니다.
결국 세명의 친구중에 조종사가로 남는 사람은 강민기뿐이구요.
그러던 찰라에 프랑스에서 대학시절에 만났던 '노혜란'이 한국으로 오게 됩니다. 거기서
강민기는 이지연과 노혜란 둘을 두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지연에게 마음이 간 이상, 이지연에게 마음이 가게 됩니다. 노혜란은 끝까지 강민기에게 매달리다가, 강민기의 말 한마디로, 노혜란과는 헤어지게 되구요.
그걸 안 이지연이, 미국으로 자청해서 대한항공 미국지사 운항관리사로 가게 됩니다.
결국엔, 강민기는 나중에 마지막회에서 이륙하다가 '랜딩기어가 터지는 사고'를 당하고
그때에 진짜사랑이 노혜란임을 알고, 비상착륙하자마자 노혜란에게 가서 둘이 안고서 달나라 까지 갑니다.^^
달나라 까지 가는 장면 예술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