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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ねがい ☆ ティ-チャ (Snow Angel)

김준효 |2006.07.11 01:43
조회 79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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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가이 티쳐 ~겨울 스폐셜~

뮤직비디오 / Snow Angel

 

『おねがい☆ティ-チャ-』イメ-ジソング

Snow angel

作.編曲: Kazuya Takase (I've)

作詞: KOTOKO

  歌 : KOTOKO

 

1.

冬の夜空 舞う白い欠片

겨울 밤 하늘  춤추며 나리는 하얀 조각

肩に降りて季節(とき)を傳えに來るよ

어깨에 내려앉아 계절을 전해 오네요

かじかむ指に吐く白い息が

추위로 오므라든 손가락에 뿜어낸 하얀 숨결이

無限の距離を そっと近づけるね

무한의 거리를 살짝 좁혀주네요

 

 

雪が步道も街路樹も窓のあかりさえも

눈이 거리도 가로수도 창에 비친 불빛조차도

全て包みこんで 靜けさだけ押し寄せる

모두 끌어안아  고요함만이 밀려오고

二人の足跡も消えてしまうけれど

두 사람의 발자국도 사라져 버리지만

繫いだ手の溫もり 鼓動を感じた

마주 잡은 손의 온기에서  두근거림을 느꼈어요

 

二つの影ただずむ 凍えた心を抱えて

두 개의 그림자에 깃든 얼어붙은 마음을 안고서

眞っ白な世界 出逢えたのは奇跡

새하얀 세계에서 만난 것은 기적

もう 獨りきりじゃないこと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言葉より 星の見えない まわる空に

할 말을 잃은 채 별조차 보이지 않는  흐르는 저 하늘에서

snow angel

snow angel

探している

찾고 있어요.

 

 

2.

冷たい頰 兩手で包んで

차가운 뺨을 두 손으로 감싸고

突き刺さった冬の風 溫めて

몰아쳐 오는 겨울의 바람  손의 온기로 데우며

ひび割れそうな唇 重ねて

추위로 갈라져 버릴 듯한 입술을 꼭 다물어

うずもれて行く欠片 すくいあげて

손 안의 온기에 묻혀져 가는 눈의 조각을 지켜주어요

 

いつか微妙にずれてゆく溫度が寂しくて

그 언젠가 미묘히 스쳐 지나간 당신의 온기가 참을 수 없이 쓸쓸해서

側にいることも 苦しく思えたりしたけど

곁에 있는 것조차 괴롭게 생각되었지만

二人の足跡は少しづつ近づき

두 사람의 발자국은 조금씩 가까워져

春へと白い雪も心も溶かすよ

봄으로 향해요 하얀 눈도 마음도 녹아가요

 

曇りガラスに書いた永遠を綴った文字が

뿌옇게 흐린 창에 쓴 두 사람의 영원을 엮은 문자가

淚を流すの 二人で見ていた

눈물을 흘리는 것을  둘이서 보았어요

もう 凍った結晶達のように

이미 얼어 버린 결정들처럼

壞れてしまわぬよう

부서져 버리지 않도록

抱いた腕に all my might

끌어안은 팔에  all my might

力こめて...

힘을 담아서...

 

二つの影ただずむ 凍えた心を抱えて

두 개의 그림자에 깃든 얼어붙은 마음을 안고서

眞っ白な世界 出逢えたのは奇跡

새하얀 세계에서 만난 것은 기적

もう 獨りきりじゃないこと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

言葉より 星の見えない まわる空に

할 말을 잃은 채 별조차 보이지 않는 흐르는 저 하늘에게

snow angel

snow angel

祈っている

기원하고 있어요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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