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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축구선수들의 명언

김민호 |2006.07.11 08:56
조회 99 |추천 1
 

어렸을 때부터 스탠드 석에 계속 다니면서

거리에서는 키건이 될 작정으로 공을 함께 찼습니다.
'키건 다음은 나다' 라고 꿈을 꾸면서.


-앨런 시어러-

 

 


나에게 있어 러닝은 일이 아니라, 인생 그 자체이다.


-파벨 네드베드-

 

 

 

못막을 공은 막지않는다.


-지안루이지 부폰-

 

 

 


수비의 목표는 공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실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알렉산드로 네스타-

 

 


공은 바로 여기서 멈춘다.


-파비오 칸나바로-

 

 

 


몸싸움이 두려웠다면 그후에 판단력은 없다


-라울-

 

 

 

한골이면 충분하다.


-토티-

 

 

 


다른 것은 없다. 오직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온몸을 희생한다.


-비에리-

 

 

 


난 맨유의 7번 이었고 아직도 맨유인이다


-에릭 칸토나-

 

 

 


난 모른다. 기록 보다는 축구 자체가 중요했다.


-로저 밀러-

 

 

 

 
자신감만이 모든 것이다


-멘디에타-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나자신부터 바꿔야 한다


-과르디올라-

 

 

 

 
언제까지나 시합이 끝나지 않고, 이대로 플레이 하고 싶을 때가 있다.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느끼는건 최고다.


-지네딘 지단-

 

 

 

 
나의 장점은 드리블, 스피드도 아닌 축구에 대한 열정이다.


-호나우두-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 싶다.


-피구-

 

 

 

 


PK를 득점 했다는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실축한 것은 기억한다.


-로베르토 바죠-

 

 

 

 


나는 온갖 나쁜일은 한다.

그러나 축구를 더렵혔던 일은 하지 않는다.


-마라도나-

 

 

 

 

축구는 미지의 스포츠다.

 모두 완벽하면 스코어는 0-0이다.


-플라티니-

 

 

 

 
볼을 가지면 내가 주역이다.

결정하는 것은 나로인해,

그러므로 창조하는 것은 나다.


-요한 크루이프-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펠레-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이영표-

 

 

 

 
힘든가... 오늘 쉬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푸욜-

 

 

 

 
리버풀은 나의 클럽이며 영원히 리버풀과 함께 하겠다.


-스티븐 제라드-

 

 

 

 
포기하면 그 순간이 시합 종료다.


-마크 오베르마스-

 

 

 

 
이제 내눈엔 오직 골대 밖엔 보이지 않는다.


-반 니스텔루이-

 

 

 


나의 영혼은 오직 대한민국에 있다.


-홍명보-

 

 

 


이 세상에서 축구를 하는 것보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건 없다.


-호나우딩요-

 

 

 


내가 선택한 일이 옳았다. 계속 나의 길을 가겠다.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거스 히딩크-

 

 

 

 
맨유가 날 500에 사온 걸 파격세일한 가격이 되도록 하겠다.


-웨인 루니-

 

 

 


나는 여전히 배우길 원하고 있으며 내 인생 내내 배울 것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도-

 

 

 


뛰어난 슈팅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랜 연습 끝에 익혀지는 감각에서 나오는 것이다.
 

-데이비드 베컴-

 

내 비록 작지만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체력과 스피드가 있다."

 

마지막으로 하나 ..

축구는 세계의 언어를 통하게 하는 게임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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