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불장군 크로캅
무차별 그랑프리 4강 진출자들의 무대소개가
끝난 뒤의 모습.
다른 선수들은 무대 중앙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심지어 영어 못하는 실바도 남아있는데.ㅋ)
크로캅은 연관되기 싫다는듯 빨리 빠져 나가버리는 모습.
이런 독불장군같은 크로캅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난 개인적으로 이번 그랑프리가 더 겸손해
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실바, 바넷은 좀 힘들고...
노게이라가 다시 한번 탭아웃 받아내지 않을까?
하지만...크로캅이 우승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