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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호

김근후 |2006.07.11 16:55
조회 36 |추천 0


현장화보] 디스커버리호 발사
2006.7.10(월)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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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연료 탱크를 둘러싸고 있는 발포단열재 문제와 관련된 회의를 거친 끝에, 미 항공우주국(NASA)는 화요일(7월 4일)에 있을 디스커버리 호 발사 계획을 계속해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디스커버리(Discovery)호가 재발사될 토요일, NASA 엔지니어와 일반 관중들은 다 함께 숨을 죽이게 될 것이다. 2003년, 우주왕복선 컬럼비아(Columbia)호는 발포단열재 파편으로 인한 충격 때문에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하자마자 폭발했다. 발포단열재는 일부 이음새 부분에 문제가 있어 발사되는 동안 연료 탱크에서 분리될 수 있다.

디스커버리호 역시 발포 단열재 부분에서 이와 유사하나 경미한 문제점들이 발견되었지만 작년에 성공적인 발사와 귀환을 마쳤다. NASA 주요 안전관계자가 재설계 작업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때까지 올해 발사를 중단하는 것이 낫다고 강력하게 권고하긴 했으나, 그는 자신은 NASA의 결정을 존중하며 승무원들이 무사히 비행을 마치고 귀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06 디스커버리호 승무원
승무원들이 케네디 우주센터에 도착함에 따라, 비행에 관심이 쏠린 나머지 안전한 발사에 관한 우려는 보류되었다. 왼쪽에서부터 미션 스페셜리스트(missoin specialist: 우주선 탑승 전문과학자) 리사 노와크(Lisa Nowak)와 마이클 포섬(Micheal Fossum), 조종사 마크 켈리(Mark Kelly), 선장 스티븐 린지(Steven Lindsey), 그리고 미션 스페셜리스트 스테파니 윌슨(Stephanie Wilson), 피어스 셀러스(Piers Sellers), 토마스 라이터(Thomas Reiter).


발사대에 선 디스커버리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NASA 케네디 우주센터의 39B발사대 주기장에 도착해있다.


모의비행장치
수요일 아침, 조종사 마크 켈리가 제트회전 모의비행장치 안에서 마지막 훈련을 하고 있다.


발포단열재 문제
NASA에 의하면, 이곳이 교차지점의 복잡한 기하학 때문에 발포단열재의 이음새가 맞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는 연료탱크 부분이다. 우주선에서 파편이 분리되기 쉬운 지점도 바로 여기이다.


2003년도 컬럼비아호 발사 모습
불운의 컬럼비아호 발사 모습이다. 발사 전, 발포단열재 파편이 문제가 되리라 예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로 인해 참사가 일어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NASA는 토요일 있을 발사에서 파편으로 인해 문제가 생길 위험성은 매우 낮으며 진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테이프에 찍힌 파편들
발사 장면을 담은 비디오 화면 속에서 당시에 이미 헐거워진 상태였던 컬럼비아호의 파편을 볼 수 있다.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문제들
발사 82초 후에 찍힌 또 다른 비디오 화면은 왼쪽 날개 앞부분에 있는 두 개의 파편을 보여준다. 이 파편들은 왼쪽 날개 아랫부분을 강타하고 있는데, 연료 탱크와 우주선의 연결부위에서 분리되었다.


쏟아지는 입자들
파편에 의해 생긴 왼쪽 날개 아랫부분의 파손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2003년도 컬럼비아호 대원들
컬럼비아호 승무원들이 지구 대기권 재진입을 시작했을 때, NASA는 그들과의 교신을 잃었다. 우주선은 이륙 과정에서 입은 파손으로 인해 폭발하고 말았다. 최근 업데이트된 이 사진은, 앞줄 왼쪽부터 릭 허즈번드(Rick Husband), 칼파나 촐라(Kalpana Chawla), 윌리엄맥쿨(William McCool), 뒷줄 왼쪽부터 데이비드 브라운(David Brown), 로렐 클라크(Laurel Clark), 마이클 앤더슨(Micheal Anderson), 그리고 이스라엘 출신 비행사 일란 레이먼(IlanRamon)의 모습을 담고 있다.


목격자
2003년 2월 1일 토요일, 텍사스 상공에서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가 폭발했다는 뉴스를 듣고 우주선 착륙장에서 한 여인이 흐느끼고 있다. 컬럼비아호는 플로리다에 착륙하기 몇 분전 텍사스 상공에서 폭발했다. NASA가 긴급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에게 낙하 파편들을 주의하라는 경고를 내보냈을 때, TV는 낙하 파편으로 보이는 물체를 보여주었다.


2005년 디스커버리호 대원들
작년도 디스커버리호 승무원들이다. STS(우주선 운송시스템)-114에도 컬럼비아호와 비슷한 발포단열재 파편 문제가 있었지만. 정도는 훨씬 덜했다. 2005년 8월 9일, 승무원들은 무사히 귀가했다. 앞에서 뒤로: 조종사 제임스 켈리(James Kelly), 미션 스페셜리스트 웬디 로렌스(Wendy Lawrence), 선장 에일린 콜린스(Eileen Collins), 미션 스페셜리스트 소이치 노구치(Soichi Noguchi), 찰스 카마다(Charles Camarda), 스티븐 로빈슨(Stephen Robinson), 앤드류 토마스(Andrew Thomas).


2005년도 발사 모습
경미한 발포단열재 파편 문제가 보고된 바 있는 디스커버리호가 이륙하는 모습.


로라 부시
대통령 영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2005년도 디스커버리호 발사 모습을 지켜보며 발사실에서 몸소 직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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