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고 아빠가 되는 것은..
어른으로써 또 다시 태어나야 해낼 수 있는 자리 같습니다.
꿋꿋이 참고 아기입장에서 먼저 배려를 하고, 그 다음에 내가 있는거 같습니다.
무단히 노력하지만 마음만큼 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면 작은 몸집 한품에 꼭 안아주고 나는 다시 엄마(아빠)라고 되새깁니다.
그러다보면 이 작은 아이 나보다 키도크고 마음도 넓어진 어른으로
멋지게 키워낼 수 있을겁니다.
우리네 부모님들처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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