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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손민섭 |2006.07.11 20:06
조회 3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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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86살의 늙은 남자가 이른 새벽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병의 수프를 준비하고, 뱀부 바이올린을 가지고 20킬로미터를 걸어갑니다.

 

언덕위에서 노래를 연주사기 위해서 30년간이나 매일 그렇게 하였지요.

 

할아버지 츄씨는 그의 아내에게 약속했었답니다.

 

그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그녀에게 매일 아침 수프를 만들어주고...

 

이것은 할아버지 츄의 이야기 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이런게 사랑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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