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국 월드컵 전 발표 된 곡...
칸나... 간지 작살!
우울해 보이는 또띠... 비중 좀 높여주지....
문득 든 생각인데 이자리에 가투소 있었음 재미 있었겠다는...
피구 , 앙리 목소리 의외로 좋다.
그리고 처음 앙리 부르고 나서
멋드러지게 등 돌리며 the ball 이라고 하는 선수는 샤뇰.. 인가?
덕분에 많이 웃었음.
그리고 반가운 우리의 (^^) 은별 씨...
(익뚜의 맨유 스토리 보고 좋아진 은별씨..)
그당시 상큼한 유망주 였던 딩요군의 귀여운 헤어.. 잘 어울리네~~
멀리 있어도 빛나는 산타의 외모... aber 목소리.. 급실망,,,
완전 백암 선생과 맞먹는구료...
그래도 무엇보다 흐믓한 것은..
아시아 선수로는 일본도 아닌 우리나라 이영표 선수가 대표라는 것.
저 많은 각자의 언어중 우리의 말이 젤 멋지다....
아무튼 좋은 음악과 흔치 않은 선수들의 MV출연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