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형별 반응 A형 "엄마!!!!!꺄꺄!! 나.. 어떻게!!!" 가끔 우는 사람들도 있다. B형 "우아야야야야 저거 봐!! XX잖아!!" 에이형보다 의외로 이럴때는 침착하다. 핸드폰 열고 사진찍는다는.... O형 "찰칵찰칵. 우리 저기가서 싸인받아오자!!" 싸인 받으러 그 가수한테 달려간다 AB형 "뭐야. 사진하고 다른데? 실물이 더 나" 친구한테 전화로 알려주거나 에이비형도 사진 찍는다. 가수한테 접근해서 손도 잡아보는..... A형 우선 돈을 조심스럽게 그 좁은 구멍으로 다 뺀다. 그런다음 쓸만큼 쓰고 다시 도로 전부 집어넣는 에이형ㅋㅋ B형 "두둑!(저금통 가르는소리) 후두두두두둑(돈 떨어지는 소리)" 칼. 혹은 가위로 저금통을 최대한 구멍이 넓게 자른다. 그런다음 필요한 만큼 쓴다. 그러나 저금통.. 어떻게 수습해야 좋을지 모르는 비형ㅋㅋㅋ O형 조심스럽게 돈을 뺀다. "100원짜리만.. 500원짜리 나오면 좋고" 하면서 뺀다. 10원짜리 나오면 허탈한다ㅋㅋㅋ AB형 밥먹는다. 물로 배채울라 그런다. 그러다가 또 배고프면 비상금 끄낸다ㅋㅋ A형 조용하다. 잔소리는 다 듣는다. 부모님한테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은 에이형이 대부분 B형 "나만 못 본거 아니야" "걱정마" 부모님을 잘 타일르는 비형. 어떻게 보면 제일 어른스러운... O형 "미안해요" 무조건 잘못빈다. 오형도 부모님한테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은듯. AB형 "엄마닮아서 그래." 머리 좋은 에이비형. 그러나 못봤을때는 부모님 마음에 정곡을 찌르는;;; A형 누군지 범인 찾으려고 엄청나다. 되도록이면 에이형 비밀일기장은 보지 않는게 좋을듯. 상처받을수 있다 B형 "야!! 이거 누가 봤어? 니가 봤냐? 내 일기장 본사람 아는사람!!" 비형도 범인 찾을려고 최대한 노력한다. 그러나 시간 지나면 "괜찮아 ㅋㅋㅋ 보면 어때" 한다. 긍정적이다ㅎㅎ O형 "헐" 영혼이 빠져나간다. AB형 새로운 일기장을 누가 볼것을 알고 앞에다가 이렇게 쓴다 "빙신ㅋㅋㅋ" 천재적이다. A형 "괜찮아? 애 얼굴을 왜 이 꼴로 만들어놨데? 누구야?" 엄마같은 에이형. 걱정해준다. 말하는것 부터 아줌마 향이 풀풀난다는 B형 "씨X 어떤 새X야!!! 그 자식 대리고 와" 자기 친구가 맞으면 가만히 못 있는다. 아마 때린애 반 죽일수도ㅋㅋㅋ O형 "야. 이거 누구냐? 내가 때려줄까? 울지마!!" 위로해주고 패러간다. 오형이 나오라고 할때 나가라... 안나오면 쳐들어간다ㅎㅎ AB형 "괜찮냐? 양호실 가" 한뒤 그 애 반에 가서 말싸움한다 말싸움 자신있다. 그러다가 그쪽에서 주먹이 먼저 나오면 그 아인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라-_- A형 이걸 언제 다해... 제기랄..(쓰러진다) B형 방학숙제?? 그냥 한것만 낸다 O형 안한 친구를 불러서 같이 한다 AB형 할 수 있는데 까지만 한다 A형 받는다. 그리고 게임에서 진걸 보고 충격을 받는다 B형 “아,뭐야!!여보세요?끊어!!” 막 화낸다 비형한텐 함부러 전화 못한다 O형 게임 끈다음에 전화받는다 그리고 다시 시작 하지 않는다 AB형 안받는다 A형 “히잉..내가 얼마나 아끼던건데.."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힌다 B형 “이거 누가 이랬어..” 표정이 싹 굳으며 분위기가 살벌해진다 O형 “....누굴까........” 그날 하루 기분 꿀꿀하다 심하면 1주일까지... AB형 버리고 다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