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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의 퇴장.그리고 말말말.

김덕화 |2006.07.11 21:59
조회 101 |추천 1


 

지단-"Ordinanza de tirare il costume."(내 셔츠 그만 잡아당겨.)

마르코 마테라치-"Taciti, enculo, hai solamente cio che merite…."

(닥쳐 ×××[욕설], 넌 당할 만해.)

지단-"Si e cio…."(그래, 그렇겠지.)

마테라치-"Meritate tutti ci?, voi gli enculato di musulmani, sporchi terroristici."

(이 이슬람교 ×××[욕설] 테러리스트야, 당연히 당할 만하지.)

 

독순술 전문가가 해독한 내용이랍니다.

 

*독순술-상대방의 입술 움직임을 보고 말을 이해하는 방법.

 

아마 인종적인 얘기가 나온것으로 추측된다합니다.

 

현재까지 가장 그럴듯한 분석은 마테라치가 지단의 출신 배경을

 

비하하는 말을 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있으며 .

 

그(마테라치)가 테러리스트나 ‘하르키스’의 아들이라고 말했다고 

 

여겨진다고 합니다.

 

 하르키스는, 알제리가 프랑스로부터 독립전쟁을 할 때

 

프랑스편을 든 알제리인을 가르키는데.

 

우리나라로 얘기하면 친일파같은 거죠.

 

자신을 친일파의 자식이라고 얘기했는데.

 

누가참겠어요.

 

지단이 하르키스가 아니지 않습니까.?

 

축구황제의 마무리가 이렇게 끝나서 정말 서운하네요.

 

힘내요 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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