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말도 안될 뿐더러 일을 너무 크게 벌렸다.ㅋㅋㅋ
1편에 이어 2편도 내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
적절한 CG개입이 눈에 띄었던 영화.
크라켄이란 괴물의 특수효과도 적절했던 영화.
반지의 제왕 이후
전편과 스토리를 가장 잘 연결한 영화.
반지의 제왕처럼
다음편이 무척이나 기대되는 영화.
엘리자베스 역할을 맡았던
키이라 나이틀리의 연기가 가장 돋보였던 영화.
키이라 나이틀리와 잭스패로우의 감정선이
너무나도 잘 표현 된 영화.
다음편에선
과연 블랙펄과 잭 스페로우를 어떻게 살려낼까..
기대되는 영화.
다음편에선
키이라 나이틀리(엘리자베스)가 지닌
해적으로서의 자질(?)이 기대되는 영화.
★평점 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