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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ES OF THE CARIBBEAN - DEAD MAN''S CHEST

송정현 |2006.07.11 23:15
조회 33 |추천 0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말도 안될 뿐더러 일을 너무 크게 벌렸다.ㅋㅋㅋ

1편에 이어 2편도 내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

 

적절한 CG개입이 눈에 띄었던 영화.

크라켄이란 괴물의 특수효과도 적절했던 영화.

 

반지의 제왕 이후

전편과 스토리를 가장 잘 연결한 영화.

반지의  제왕처럼

다음편이 무척이나 기대되는 영화.

 

엘리자베스 역할을 맡았던

키이라 나이틀리의 연기가 가장 돋보였던 영화.

 

키이라 나이틀리와 잭스패로우의 감정선이

너무나도 잘 표현 된 영화.

 

 

다음편에선

과연 블랙펄과 잭 스페로우를 어떻게 살려낼까..

기대되는 영화.

 

다음편에선

키이라 나이틀리(엘리자베스)가 지닌

해적으로서의 자질(?)이 기대되는 영화.

 

★평점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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