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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_02

연민영 |2006.07.12 14:46
조회 24 |추천 0


내 길 더 잘 아시니  - 천관웅

 

길을 안다고 그렇게 생각했죠

다 이해할수 없지만 그길을 따랐죠

하지만 이곳 절망의 창살 안에

주 내 맘의 문을 열때 진실을 깨닫죠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 아시니

 

해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

주님의 뜻을 찾지만 다 알수없었죠

시험의 세월이 내게 준 한가지 다 이해하지 못해도

주 신뢰하는것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 아시니

 

하늘나는 새를 바라볼때 그렇게 나도 날수있을꺼야

소망의 날개를 펼수있도록 나를 이끄소서 가르치소서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나 비록 날지 못하나

주님 더 잘 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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