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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주유민 길거리 데이트 파파라치〃

박수미 |2006.07.12 17:24
조회 3,857 |추천 7
 주유민(왼) 서희원의 손을 이끌면서 짐꾼이 되어 그녀의 쇼핑백을 매고있다. 

 길에서 두 사람은 한 모자와 흔쾌히 같이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서희원은 브이자도 그리면서 즐거워 하고 있는모습.  여유롭게 서희원은 웅크리고 앉아 자명종을 고르고 있다.   육월 구일 보도. * 오늘은 주유민(仔仔)의 25번째 생일이다. 서희원(大s)은 그의 여자친구로써 자연스럽게  그를 도와 생일을 축하해준다. 이로인해 어제 그녀는 특별히 외출해 풍선을 샀다. 주유민과의 연애는 성격이 그다지 원만하지 못한 그녀를 부드럽게 만들고 있다. 남자친구인 주유민과 함께하는동안 그녀의 기분도 좋아보인다. 길거리에서의 사진요청에도 거절하지 않는다.두사람의 결혼을 반대하던 서희원의 엄마도 어제 입을열어, "세상일은 예지하기 어렵고, 확정적이지 않다."며 두사람의 가능성을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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