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치마를 입었을 예여인들을 위한 배려...
마루 어느곳,
어느 방을 들어서는 곳도 높지 않다.
조심스레 올라 설 수 있는 배려까지 놓치지 않았다.
디딜방아자리의 방아는 없어졌지만...
모든 생활을 한곳에서 할 수 있도록 한 동선.
예 건물의 바람의 움직임과 목재의 조화.
너무나 아름다운 구조적 건축설계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첨부파일 : 향단-아낙네를 위한 배려(5734)_0350x0267.swf
긴 치마를 입었을 예여인들을 위한 배려...
마루 어느곳,
어느 방을 들어서는 곳도 높지 않다.
조심스레 올라 설 수 있는 배려까지 놓치지 않았다.
디딜방아자리의 방아는 없어졌지만...
모든 생활을 한곳에서 할 수 있도록 한 동선.
예 건물의 바람의 움직임과 목재의 조화.
너무나 아름다운 구조적 건축설계의 매력에 빠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