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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 : 양동마을] 향단-배려와 구조적 아름다움

홍유리 |2006.07.12 18:37
조회 23 |추천 0

긴 치마를 입었을 예여인들을 위한 배려...

마루 어느곳,

어느 방을 들어서는 곳도 높지 않다.

조심스레 올라 설 수 있는 배려까지 놓치지 않았다.

 

디딜방아자리의 방아는 없어졌지만...

모든 생활을 한곳에서 할 수 있도록 한 동선.

 

예 건물의 바람의 움직임과 목재의 조화.

 

너무나 아름다운 구조적 건축설계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첨부파일 : 향단-아낙네를 위한 배려(5734)_0350x0267.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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