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수제비, 감자, 호박, 파, 김, 당근, 양파, 표고버섯, 멸치다시,소금(고춧가루)
1.냄비에 물을 붓고 끓인 후 멸치(새우간것)를 넣고 우려낸다.
2.수제비를 넣고 5~6분간 끓인다.
3.감자, 호박, 당근, 양파, 표고버섯등 넣고 함께 끓인후 썰어둔 파와 김을 얹어 낸다.
기호에 따라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어 먹어도 얼큰하다.
너무 얼큰한맛.
김치를 넣은 수제비도 괜찮겠죠?
오늘같은 비오는 날씨~ 또 한 그릇, 어떨까요?^^
근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이되네요.
[재료]부추, 밀가루, 전분, 다진 마늘, 오징어, 청양고추, 붉은고추,소금약간
재료를 차가운 물과 잘 섞어 팬이 달구어 지면 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
비오는 날 생각나는 정겨운 음식.
[재료]배추1/2일때, 굵은 소금80g, 홍고추4개, 대파3뿌리, 실파20g, 새우젓 2큰술40g, 마늘, 생강, 고춧가루, 통깨, 설탕조금, 고은 소금, (참기름)
1.배추는 뿌리 밑동을 잘라 배춧잎을 하나하나 떼어내고 굵은 소금에 절인 뒤 절여졌으면 가볍게 씻어 건져서 물기를 뺀다음,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놓는다.
2.홍고추는 반으로 잘라 씨를 털어내어 2~3cm길이로 채썰고, 파는 3cm길이로 채썰고 실파는 3~4cm길이로 썰어준비한다.
새우젓은 새우젓건지를 건져 곱게 다진다.
난 멸치액젓으로 함께 간을 했다.
3.마늘과 생강은 깨끗이 씻어 곱게 다진다.
4.미지근한 물에 고춧가루를 넣어 불린 후 다진마늘, 생강, 새우젓, 채썬 파와 실파,볶은 통깨, 홍고추를 넣고 고루 섞어 김치양념을 만든다.
5.준비된 배추에 김치양념을 버무리고 입맛에 따라 설탕, 참기름, 고운소금으로 간을 만든다.
겉절이는 즉석에서 만들어먹는 것이 좋다.
익혀서 먹지 않으므로 설탕,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버무리면 맛이 잘 어울린다.
배추겉절이의 새우젓이 싫을때는 소금으로만 간을 해도 O.K
[재료]오이15개, 부추 400g, 붉은 고추 3개, 멸치액젓, 고춧가루, 다진파,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소금, 설탕조금 (찹쌀 풀)
1.오이는 길이가 짧은 조선오이를 선택해 통째로 길게 4갈래칼집을 넣어 2시간 정도 소금에 절인다. 부추는 깨끗하게 다듬어 씻어 물기를 빼고 붉은 고추는 3Cm길이로 채썬다.
2.멸치액젓에 고춧가루를 넣고 파, 마늘, 생강, 설탕을 섞는다.
3.손질한 부추를 나란히 놓고 2,의 양념을 묻힌다음, 오이의 칼집사이에 적당량 넣어준다.
4.오이길이와 비슷한 김치통에 꼭꼭 눌러 담고 남은 양념한 부추도 옆에 담아 함께 익힌다.
멸치액젓대신에 찹쌀풀에 양념을 섞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방법도 있다. 찹쌀가루를 끓여서 만든 찹쌀풀은 체에 한번내려야 멍울없이 곱다.
언제나 빠지지않고 식탁에 오르는 메뉴가 김치.
그래서 특별히 눈길을 끌지 못하지만,
없으면 곧바로 찾게 되는 중요한 반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