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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한승희 |2006.07.13 11:02
조회 33 |추천 1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

 

 

그를 안고있으면,,

그가 나를 안아주면,,

 

상처투성이인 내가

그대의 따뜻함과 여유로움에

아무렇지 않은 듯 나아버리는 것 같아서..

 

그래서 그와의 포옹을

언제고.. 그리워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를 안고 있으면,,

그가 나를 안아주면,,

 

무슨일은 하든 다 잘 될꺼야.. 하고

다독다독 해주는 것 같아서..

 

그래서 그와의 포옹을

언제고.. 기대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를 안아주고,

내가 안아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내게 주신

가장 귀하고 값진 선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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