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
그를 안고있으면,,
그가 나를 안아주면,,
상처투성이인 내가
그대의 따뜻함과 여유로움에
아무렇지 않은 듯 나아버리는 것 같아서..
그래서 그와의 포옹을
언제고.. 그리워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를 안고 있으면,,
그가 나를 안아주면,,
무슨일은 하든 다 잘 될꺼야.. 하고
다독다독 해주는 것 같아서..
그래서 그와의 포옹을
언제고.. 기대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를 안아주고,
내가 안아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내게 주신
가장 귀하고 값진 선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