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 않을 사람을 기다립니다
오지 않음을 알고도 기다립니다
올수 없음을 알면서도 기다립니다..
이...기다림은...
아직도 그에 대한 미련이겠지요...
그 기다림으로 내 마음은 멍들어갑니다
그 기다림으로 내 가슴은 멍들로 상처만
남았습니다...
그 기다림의 상처가 너무도 깊어
그 기다림이 내 눈물이 되어 흐릅니다.
이 기다림이...
나만의 집착임을..
나만의 미련임을...
나혼자만의 아픔임을 알면서도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기다림이 힘겨워
지쳐가고 있음을 느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