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reimbursed.

이지영 |2006.07.13 22:12
조회 21 |추천 0


   철모르고
 지냈던
 시절들에대한

 죄값을
 치르고있는거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때
 그사람들에겐
 정말미안하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의감정을
 한낱
 장난,혹은재미따위의이유로
 쉽게여겼던
 그때의내모습을많이뉘우쳤는데,

 왜아직도
 그후유증이
 남아있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