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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

권윤영 |2006.07.14 14:20
조회 49 |추천 2


지금 내가 너에게 가지 못하는 건

니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도 아니고

너희 집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도 아니야..

 

다만 니 마음이 어디쯤에 있는지

그걸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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