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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묻죠... 안마시술소 48만원 이게 매춘이죠?

휴~ |2006.07.02 04:18
조회 29,625 |추천 0

방금 남친 카드명세서 봤는데 안마시술소 48만원 긁었네요...

이거 매춘이죠?

근데 혼자서 이렇게 큰 돈을 다 쓰나요?

아님 다른 사람들이랑 우~ 하니 갔는데 지가 잘났다고 다 계산한 건가요?

여튼 확실한 건 거기서 매춘하는 거 맞죠??

대답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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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실한 리플러님들 덕분에 이런 경우는 매춘인 걸 알았네요...

여러 명이 가서 대표로 계산한 거...

나중에 지가 받든 말든...

매춘한다는거 챙피한 일 아냐?

매매춘행위 불법 아니던가? 인제 아닌가?

그건 모르겠는데...

그런 델 혼자 몰래 가는 것도 아니고 뭔 목욕탕 가듯이 여럿이서 갔다는 것도

진짜 이해 안가고 웃긴다... 가서 낄낄댐서 물건 고르듯 안마사(여자) 고르고

그랬을 거 아냐... 불결하다... 가치관 자체가 의심된다...

정말 사람 볼 줄 모르는 내 눈을 찌르고 싶다...

이 새벽에 곧 있음 부연히 해뜨겄고만 진짜 짱난다...

아까 밤에 자기 전에 통화함서 일욜 당직 1시 반에 끝나고 바다 드라이브 가자고

했는데 웃긴다... 진짜... 이걸 어떻게 해결하나... 그냥 연락 씹을까? 그러고 싶다...

얼굴 보고 얘기 하기도 싫다...

여자 사서 그 차에서는 카섹스 안했나 몰라... 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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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그 사람 지금 회사인데 제가 전화 두어통 안받다가 그래도 전화는 받아야겠어서 받아서

얘기했습니다... 건조하게... 화도 안내고... 그런데 다니는 사람인줄 몰랐다고 했더니

회사 상무가 와서 지점장이랑 접대한다고 다들 몰려가서 자기 카드로 긁고 지점장이

지 업무추진비에서 나누어주기로 했다고 다들 유부남이라 자기들 카드 안된다고 함시롱

제 남친에게 하라고 했다고 글서 했고 지는 계산하고 바로 나왔다고 자기를 뭘로

보냐는데... 이 거짓말 믿으까요 말까요.... 우쨋든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가 거짓말해도 거짓말인걸 알면서도 좋아한다고

광식이 동생 광태가 들든가... 근데 만나서 얘기 들어봐야 알겠지만 거기까기 가서

계산만 하고 자기는 나왔다는 게 믿어지지 않네요... 상무나 지점장같은 사람들이

부하직원한테 그래 너는 가라 그랬을까요? 어거지라도 너도 하자 그랬을 거 같은데...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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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0-|2006.07.02 07:52
제가 정리해드릴겠습니다...3명갔네요... 16만원씩 *3 =48만원
베플옘병 |2006.07.02 12:11
헤어지는게 나을듯,싶네여~남자들은 하루에 이남자 저남자들하고 섹스하는여자한테는 돈줘가면서 하는데,만약에 자기 여친이 딴남자랑 하룻밤을 보냈다고 생각해봐요~그럼 아마 걸레같은년이네 어찌네 저찌네 할텐데,정말 이기적인 남자들이 많은것 같네요,여친이 없을때 가는건 이해가돼는대 여친이 있는대 굳이 돈내고 할필요가 있을까요?돈이 마빡에 튀나?그런대가서 쓸돈으로 여친에게 쓰는게 의미있을듯,헤어지기에는 너무 억울하시다면 한달만 눈꼭감고 남친 등쳐먹고 헤어지세요,서로가 어떠한일을 저지르기전에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된다 !이런 생각하는 새끼는 개새끼고 ,!
베플안마..|2006.07.02 12:10
한번 그런데 가는 남자는습관입니다 애인이나 부인있어도 오죠 왜냐! 회사나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러 오는거죠~용서 해주지 마세요 절대 똑같은일 되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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