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무서운일이다.
북한 남한에다 미사일 쏘면 서울 완전 불바다된다.
그런데 북한을 욕하기전에 우리 남한을 한번 생각해보자
북한이 그렇게 미사일 만들어서 시험발사 할때까지 우린
지금 까지 모했나?
미친듯이 북한에다 쌀, 소, 비료 갖다 바치기만 했다.
미국의 눈치 보면서 우리 소리 한번 제대로 내본적 있는가?
우리나라도 적어도 일본 까지는 사정거리가 유효한 미사일 있어야한다.
만약에 동해와 독도 때문에 일본과 전쟁 터지면
우리가 어떻게 감당해 낼 것인가?
분명 우리 일본한테 그렇게 되면 또 먹힌다.
그렇다고 미국이 우리편 들어줄려고 할까? 절대 아니다.
그런데 북한은 전쟁 해볼만 하다. 일본까지 날아가는 미사일이
있으니 말이다.
난 북한 미사일 쐈다구 욕안한다. 그건 당연한 자주국방을
위한 노력이다. (그렇다고 내가 북한 막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다.
오해 하지 말기를...)
북한 이러고 있을때 우리 모했냐?
미국 한테 어떻게든 점수 얻을라구 별쇼를 다하지 않았니?
이번 FTA도 그렇고
그리고 협정문을 왜 영어로만 만드냐?
백두산 정계비 생각해봐라. 한자로만 쳐 써놓으니깐
간도가 누구 땅인지 영토분쟁 일어 나지 않았나?
그 강이 두만강인지 토문강인지...
한글로 써놨으면 확실히 알 수 있었을것을...
협상문도 마찬가지 영어로만 만들어 놨다가
난중에 해석 차이로 미국한테 당하면 어쩔라구 그러니?
에이~~~ 이런 답답한 양반들 같으니라구...
우라 일본 강점기 이전 생각해보자.
신식 무기 끌어 들어려구 명성황후가 얼마나 노력을 했나?
결국 신식무기 확보 못하고 구식 무기로 버티다가
결국은 일본한테 먹혔다.
나라 힘을 길러야 한다.
그럼 무슨 FTA고 모고 하는거 내 상관할바 아니다.
나라에 힘은 좃도 없으면서 FTA는 무슨 얼어죽을...
또 이번엔 미국한테 먹힐래?
븅신들 삽질한다. 제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