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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정인구 |2006.07.15 12:06
조회 55 |추천 1

  

책제목 : 창가의 토토 지은이 :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김난주 옮김

출판사 : 프로메테우스 펴냄

부가정보 : 2000.06.01 발간

 

정가:7500원

 

책 소개

일본 최고의 방송진행자인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다른 아이들의 수업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가는 학교마다 퇴학을 거듭했던 토토(데츠코)는 결국 전철 여섯 량으로 된 도모에 학교로 전학가게 됩니다. 그곳은 누구도 어떤 일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인식하며 행동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열린 교육을 실천하는 곳이었어요.


[도서안내]
도모에 학교에 대한 61편의 짧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는 아이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줍니다. 진정한 교육의 이상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이미 대안교육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미국과 독일에서는 '젊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으로 매년 꼽히고 있어요. 아이들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그려내기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와사키 치히로의 일러스트 역시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출간 첫해 500만부라는 일본 출판계 사상 전무후무한 판매기록을 수립하고, 그 해의 최고 뉴스로 선정될 만큼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책. 지은이 구로야나기 데츠코는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 후 그녀의 첫작품인 는 미국, 독일, 영국, 중국과 러시아, 싱가포르와 인도 등 31개국 이상에 소개되어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시사주간지 '타임'에도 이례적으로 서평이 게재될 만큼 주목을 끌었다.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에겐 맑은 동심의 집합체로, 또 30대 부모들과 선생님들에겐 대안교육의 고전으로 자리매김되고 있는 이 책은, 미국과 독일에서는 '젊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으로 매년 꼽히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이 책의 인기를 다각도로 분석한 관련도서만도 5~6종이 될 정도. 이 책의 영문판은 중.고등학교의 부교재로 채택되었고 일본어판의 일부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삽입되어 있다.

지은이인 구로야나기 데츠코는 이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는 유니세프 측에 의해 아시아 최초의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전격 임명됐는가 하면, 일본의 대중문학상인 야마모토 슈고로상과 그 해 국경을 초월해 인류에게 가장 큰 교육적 영향을 끼친 작가들에게 수여하는 제4회 코르체크 상과 페스탈로치 교육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꽃들에게 희망을>, , , 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명작!

일본의 전 언론이 20세기 대중문화 부문에서 최고의 흥행 영화로는 를, 최고의 도서로는 를 공식선정했다고 한다. 그런만큼 일본 출판계 사상 최대의 판매부수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었으며, 전세계 31개국 이상의 나라에 번역 소개되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였다. 또한 시사주간지 '타임'지에도 이례적으로 서평이 게재될 만큼 주목을 끌었다.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과 참된 교육을 깨닫게 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에겐 맑은 동심의 집합체로, 또 30대 부모들과 선생님들에겐 대안교육의 고전으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또한 미국과 독일에서는 '젊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으로 매년 꼽히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이 책의 인기를 다각도로 분석한 관련도서만도 5~6종이 될 정도이다.

이 책의 영문판은 중.고등학교의 부교재로 채택되었고 일본어판의 일부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삽입되어 있다. 또한 편안한 문장으로 인해 일본어 원서는 국내에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교재로 많이 알려진 책이다.


[추천의 글]
주인공 토토는 초등학교 1학년을 다니다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문제아라며 퇴학당하고 만다. 그런 토토가 찾아간 곳은 도모에 학원. 그 곳에서의 생활은 놀랍고 신기한 일이 계속되는 즐거움의 연속이다. 그리고 문제아를 전혀 문제아 취급을 하지 않으며 그 아이들의 순수함과 호기심, 그리고 열정을 충족시켜 주어 스스로 깨닫고 자신을 아낄 줄 아는 아이로 만드는 학교다. 단, 글이 짧게 끊어져 있어 감동이 이어지지 않는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전세계 어떤 아이들이라도 그들의 성장 과정을 진실로 그들 입장엣 섬세하게 포착해냈다는 점일 것이다. 나이를 초월하여 누구에게든 감동적으로 읽힐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 뉴욕타임즈 북리뷰

일본 출판계의 모든 베스트셀러의 기록을 뒤바꿔버린 이 화제작은 현재 미국의 교듁자들과 자녀를 둔 부모들은 말할 것도 없고, 보다 넓은 세게를 호기심어린 눈으로 파악하려는 청소년들에게까지도 불가사의한 매력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그야말로 경이로운 작품이다. -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나는 이 책을 너무나도 재미있고 누구에게든 쉽게 읽힐 수 있다는 면에서 첫번째 추천작으로 소개한다. 영문판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책을 덮을 때까지 꼼짝할 수가 없었다. 한마디로 위대한 책이다. - Yahoo Geocities 웹마스터


[미디어 리뷰]>
살아있는 아이들의 감정과 행동, 교육의 참모습이 짤막짤막한 이야기로
이 책은 세계 30여 나라에서 번역돼 '토토짱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일본 대중문화의 신화처럼 평가받아온 작품 가 국내에서 완역 출간됐다. 이 책은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과 참된 교육을 생각케 하는 맑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마치 토토의 일기를 보듯, 생생하게 살아있는 아이들의 감정과 행동, 교육의 참모습이 짤막짤막한 이야기로 경쾌하고 따스하게 이어지며 여운을 남긴다. 전세계 젊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대안교육과 자유학교 운동의 불씨를 지핀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 한겨레신문 신복례 기자(2000-06-24)


[저자의 말]
누구에게나 있었던 어린 시절을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자체로 귀중하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세월을 건너 현대에도 읽는 이의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우리의 천방지축 오리무중인 주인공 토토는 테츠코 자신의 어린 모습이기도 하지만, 호기심 많고 때묻지 않은 천진한 눈으로 반짝반짝 주위를 살피는, 온 세계 어린이들의 그래야 마땅할 원래의 모습이기도 하다. - 역자 김난주 강컴닷컴 제공 | 다른 쇼핑몰의 책 소개 보기 지은이 소개 구로야나기 테츠코

구로야나기 테츠코
출간 첫해 500만부라는 일본 출판계 사상 전무후무한 판매기록을 수립하고, 그해의 최고뉴스로 선정될 만큼 사회 전반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이 책의 저자는 구로야나기 테츠코이다. 이 책의실제 주인공이기도 한 그녀는 최초의 일일 대담 프로그램인 「테츠코 룸」(아사이 TV)을 20년 이상 진행하고 있으며 방송계에서 가장 저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현재 6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전세계의 아동들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편, 이 책 「창가의 토토」의 판매이익금으로 농아배우를 위한 전문적인 재단을 설립해 해마다 함께 공연을 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이 책으로, 국경을 초월해 인류에게 가장 큰 교육적 영향을 끼친 작가들에게 수여하는 제4회 코르체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그녀의 첫 작품인 이 책은 미국, 독일, 영국, 중국과 러시아, 싱가포르와 인도 등 31개국 이상에 소개되어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미시사주간지 「타임」에도 이례적으로 서평이 게재될만큼 주목을 끌었다. 팬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그녀는 이 책을 영화나 드라마, 만화화하려는 제안을 일절 거부한 채, 그녀의 별명인‘Zip’처럼이나 여전히 젊은이들 보다 더 원기왕성하게 살고 있다.

이와사키 치히로
어린이처럼 투명한 수채화의 작가로 알려진 이와사키 치히로는 어린이를 생애의 테마로 삼은 독특한 화가이다. 서양의 수채화와 동양의 수묵화를 결합한 그녀의 독창적인 화집은 최소한 10개국이상에서 출간될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호평과 극찬을 받았으며, 필압의 강약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데생도 또한 정평이 나있다. 2차대전 당시 자국의 침략전쟁의 실태를 앎에 따라 가해자의 입장이었다는 죄의식에 괴로워하다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서 미술계에 입문한 그녀는 이후 인민신문의 기자를 거쳐 공산주의적 성향을 띤 반전·인권운동가로서 작품을 창조하기 시작했다. 사후 25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의 작품이 사랑을 받는 이유는 단지 언뜻 봐서 느껴지는 부드럽고 아름답고 푸근한 것에 머무르지 않고, 인생의 고단함과 슬픔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인간애가 녹아있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감싸주는 힘을 지녔기 때문이라고 한다. 평화를 원하고, 어린이를 사랑하고, 삶과 작품세계가 모순되지않은 한 사람의 예술가로서 꿋꿋하게 살다 간 사람. 그녀가 바로 이와사키 치히로일 것이다.

역자소개
김난주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정성껏 다듬어 주신 김난주님은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일본문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대처여자대학과 동경대학에서 일본근대문학을 계속 공부하였습니다. 현재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약하고 있는 동시에, 두 딸을 둔 자애로운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그간 「노르웨이 숲」 「먼 북소리」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일각수의 꿈」(무라카미 하루키), 「레인트리를 듣는 여인들」 「위대한 세월」(오에 겐자부로), 「멜랑 코리아」 「키친」 「N. P」(요시모토 바나나) 「가족시네마」 「골드러시」(유미리)등 다수의 일본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고 연구하여, 우리가 일본의 문학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목차

처음 가 보는 전철역
창가의 토토
새 학교
마음에 들었어
교장선생님
점심 시간
오늘부터 학교에 간다
전철 교실
첫 수업
산과 들과 바다에서 나는 것
꼭꼭 씹어요
산책
교가
원래대로 해 놓거라
내 이름은 토토
만담
전철이 온다
알몸으로 수영해요
통지표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대모험
귀신은 안 무서워
아빠의 연습실
온천여행
리드미크
평생의 소원
가장 허름한 옷을 입히세요
새로 온 친구
뛰어들면 안 돼
그리고 말이지
장난을 쳤을 뿐이야
운동회
어느 소박한 시인에 대하여
정말 이상해요
손으로 말해요
똑같은 친군데
처음으로 땋았어요
땡큐
도서실이 생겼어요
꼬리
두 번째 봄
백조 공주를 꿈꾸며
농부 선생님
앗! 뜨거
사실은 착한 아이란다
색시가 될 수 없어
누더기 학교
리본
문병
건강 나무껍질
영어를 하는 아이
학예회
분필 낙서
야스아키가 죽었다
여자 스파이
아빠의 바이올린
약속
로키가 사라졌다
다과회
안녕! 안녕!
작가 후기

 

링크걸어놨어요^^ㅋㅋㅋ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jum&query=%uCC3D%uAC00%uC758%20%uD1A0%uD1A0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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