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JAPAN
태자의 어머니를 신으로 모신 신사라고 하더라
신사라고 안하고 신궁(宮) 이라고 하더라
사진촬영이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
안에 동전넣고 박수치고 기도[;] 하는곳이 있음
흰 저고리에 주황색 치마입고 신사일하시는
이쁜언니들도 있음
그래서 나는 밖에서 쇼하고 놀았다
이누야샤가 봉인된 나무를 생각나게하는
(혹시나 모티베이트였을런지도)
순식간에 카고메가 되고 싶었단다
ㅋㅋ저게뭐하는짓이야정말
촹피하규나ㅋㅋ 

IN JAPAN
태자의 어머니를 신으로 모신 신사라고 하더라
신사라고 안하고 신궁(宮) 이라고 하더라
사진촬영이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
안에 동전넣고 박수치고 기도[;] 하는곳이 있음
흰 저고리에 주황색 치마입고 신사일하시는
이쁜언니들도 있음
그래서 나는 밖에서 쇼하고 놀았다
이누야샤가 봉인된 나무를 생각나게하는
(혹시나 모티베이트였을런지도)
순식간에 카고메가 되고 싶었단다
ㅋㅋ저게뭐하는짓이야정말
촹피하규나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