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보니 밑에분과사진올린게 같군요..중복이라도 한번만 더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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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 분께는 대단히 죄송합니다안 보신 분은 꼭 한번 관심을 갖고 읽어 주세요
※ 프라임 경제신문에 자세히 소개되었습니다.
네이버에서도 기사 나간다고 합니다 ! 제발 아래 글을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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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로 너구리의 모피를 뜯어내고 , 바다표범을 곤봉으로 머리를 쳐서 잔인하게 죽입니다. 바다표범이 어장을 고갈 시킨다는 명분으로 캐나다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살육의 현장 입니다. 새끼 바다표범은 어미가 곤봉에 맞는 것을 보며 공포에 질려 절규합니다. 모피 사냥꾼들은 이 새끼 바다표범은 살려 두었습니다. 더 큰 다음에 죽여야 상품 가치가 높기 때문 입니다. 어미가 칼로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옆에서 보는 어린 바다표범 ... 총으로 쏴 죽이면 모피에 총탄 자국이 남아 모피 값이 떨어진다고 곤봉으로 머리를 때려 죽입니다. 이 잔혹한 바다표범 살육을 막을려고 몇 달 전 비틀즈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는 부인과 캐나다로 달려가 바다표범 살육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바로 얼마 전 , 캐나다에서는 바다표범을 20 만 마리나 살육 했습니다. 바다표범만이 아닙니다. 산채로 발목을 자르고 , 거꾸로 매달아 모피를 뜯을 때 , 고통에 몸부림 치면서 너구리는 절규 합니다.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너구리의 슬픈 눈망울 ... 정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모피의 참혹한 진실을 우린 외면하고 있습니다 . 이미 선진국에서는 모피 제조의 잔악성이 어느 정도 알려져 방송이나 드라마 등에서 모피옷을 입는다는 건 자신의 무덤을 파는 짓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은 어떻습니까 ? 유명 연예인들이 당당하게 모피옷을 입고 방송 출연을 하며 시상식에서는 단골 의류 입니다. 너무나 한심하고 참담한 현실입니다. 결코 채식만 하고 육식을 하지 말자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모피의 뒤에 가려진 너무나 충격적이고 잔인한 진실을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아고라에 있던 글을 수정했습니다.) -제 의견입니다. 모피.. 모피도 우리의 멋을 위한 것 아닙니까..왜 살아있는 소중한 생명체들이 멋을 위해서 희생되어야 합니까. 우리나라가 모피 주수입국이랍니다. 부자라고 자랑하면서 부자라고 자랑하고 싶어서 비싼 모피,생명이 희생되어 만들어진 모피사지 마시고,더 값진 일에 그 돈을 쓰셨으면 합니다. 저 바다표범뿐만 아니라, 우리의 만족을 위해 희생되는 모든 동물들이너무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여기까지 저의 생각이었습니다.읽어주신 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