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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movie 'Notebook'

안정호 |2006.07.16 17:22
조회 26 |추천 2
    사랑하나요?   때로는 아무도 없는 장대비속의 거리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요.
춥지 않아요. 당신의 두팔과 가슴에서 끊임없이 포근함이 나와 나를 따듯하게 해주니까요.   그렇죠. 언젠가는 그치는 비처럼 우리의 사랑도 끝날수는 있겠죠.   하지만 사랑이 끝나도 당신이 만들어주었던 특별한 시간은 잊혀질수가 없을것 같아요.   비가 내리면 생각나겠죠. 내가 당신을 당신이 나를 사랑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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