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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원영진 |2006.07.16 19:11
조회 55 |추천 5


 

영어로는 와인(wine), 프랑스어로는 뱅(vin)이라 한다. 생산국에서

 

의 포도주에 대한 법적 정의는 ‘신선한 포도 또는 포도과즙의 발효

 

제품’으로 되어 있고, 다른 과실제품은 이에서 제외시킨다. 다른 것

 

을 첨가해서 가공한 포도주에 대한 정의는 여러 나라가 반드시 일치

 

하지는 않으나 주세법에서 ‘과실주’ 및 ‘감미과실주’로 분류한다.

 

포도주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있었다고 하며, 그 발견은 유

 

사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포도의 단맛은 포도당이고, 과피(果

 

皮)에는 천연 이스트가 생식하고 있으므로 포도를 터뜨려서 방치하

 

면 자연히 발효하여 술이 된다. 따라서, 인간이 아직 원시적인 생활

 

을 하고 있던 시대에 이미 제조되었다고 추측할 수 있으며, 그 발상

 

지는 포도의 원산지인 중앙아시아 근처가 될 것이다. BC 4000∼300

 

0년에 벌써 포도주를 제조하고 있었던 사실을 유적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럽은, 그리스에서는 바쿠스(디오니소스)가 ‘포도주의 신(神)’으로

 

서 숭앙을 받았으며, 로마에서는 라틴인 시인들이 프랄레르노(나폴

 

리와 로마의 중간지점인 마시코 언덕으로 추정된다)의 미주(美酒)

 

를 미사여구를 늘어놓아 찬미했다. 또 현재의 프랑스의 상파뉴 ·부

 

르고뉴 ·보르도 등지도 로마 식민지시대부터 이미 미주의 산지로 알

 

려져 왔다. 특히 로마인은 피정복지역에 포도재배를 적극 장려하여

 

경지를 넓혔으므로 이것이 오늘날의 유럽의 포도주 생산의 기반이

 

되었다.

 

중국에서는 한대(漢代)에 비단길(silk road)이라는 범아시아 무역통

 

로가 개통됨에 따라(BC 126년경) 서역에서 포도묘목이 전래되었으

 

나, 포도주의 양조가 널리 성행한 것은 당대(唐代)에 들어와서이며,

 

허둥[河東]의 ‘건화포도(乾和葡萄)’ 등의 주명(酒銘)이 문헌에 있

 

다.

 

한국은 포도가 도입된 역사가 오래지 않아 포도주의 양조 역사 또한

 

오래지는 않으나, 포도를 양조에 이용한 처방문은 조선시대 중엽부

 

터 문헌에 나타나 있다. 기록에 의하면 원(元)나라 세조가 사위인

 

고려시대 충렬왕(忠烈王)에게 포도주를 하사한 기록이 있고, 고려

 

시대 충숙왕(忠肅王) 때 왕이 몽골[蒙古]의 공주를 맞아들일 때 원

 

나라의 황제가 하사한 포도 씨를 가져다 심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성

 

공여부는 알 수 없다.

 

효능

 

심장병

와인은 혈관확장제 역할을 해서 협심증과 뇌졸중을 포함한 심장병의 가능성을 줄입니다. 두 가지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데 레드 와인에는 HDL(유용한 콜레스테롤)이 있어 동맥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역활 을 합니다. 또한 레드 와인은 혈청 콜레스테롤을 낮춰 주는 역할을 하는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라는 복합 항균 물질이 있습니다

 

소화기능

와인은 소화를 촉진시키는 위장액을 분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것은 또한 콜레라, 박테리아와 장티푸스를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와인은 칼륨이라는 미네랄, 소디움, 마그네슘, 칼슘, 철분, 인, 비타민 B 와 P 등 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레드 와인은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감기 바이러스 등에 효과적입니다.

 

노화 방지

적당한 양의 와인을 주로 마시는 나이든 많은 사람들은 정신적인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와인 속의 미네랄 붕소는 나이든 여성에게서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고 에스트로겐 호르몬을 유지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레드 와인은 케르세틴으로 알려진 강한 항암 성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포도주 스의 발효 성분이 인체에 들어가면서 활성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와인은 또한 발암 예방을 위한 성분으로 알려진 갈산 성분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와인은 암 유발의 또 다른 요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없애는 진정제 성분을 가 지고 있습니다.

 

신장(콩팥)

와인은 알칼리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신장 산혈증에 좋은 효능을 합니다.

 

편두통

레드 와인은 창자 속에 있는 모든 종류의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해독 역할을 하는 PST-P라고 불리는 효소를 가지고 있는데 이 PST-P가 없으면 편두통이 생기게 됩니다.

 

임신일 경우

알코올이 태아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 연구 결과 약간의 알코올은 신생아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전을 위해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와인은 분명히 적당하게 마실 경우에는 건강에 유익합니다. 너무 많이 와인을 마신다면 알코올 중독이 될 수도 있고 지나친 알코올은 와인의 유익한 효과를 누르고 나쁜 결과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참조 : Bestwineshop
(출처 : '레드와인이 심장에 진짜 좋은가?' - 네이버 지식iN)

 

본문 출처 : 네이버

 

사진출처 : 영진...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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