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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많았든 붉은악마와 대표팀들 그리고...박수...눈물 그대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강대준 |2006.07.17 12:31
조회 103 |추천 0
★ 독일 월드컵 한국대표팀 포토뉴스 ★


잘 싸웠다 태극전사!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태극전사, 그대들을 영원히 기억하리라!

★...당당하게 싸웠습니다. 노장 최진철의 투혼과 어린 선수들의 투지 속에서 우리는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멀고 먼 독일에서 최선을 다해 뛴 우리나라 태극 전사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잘싸웠다. 태극전사들이여!' -
비록 스위스에 패하며 16강 진출은 못했지만 23인 태극전사들이 끝까지 보여준 투혼은 멋있었다. 비록 아쉬움을 컸지만 그대들이 보여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4800만 국민들은 감동 또 감동했다



★...'핏빛 투혼' - 노장 최진철이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의 모습을 보여줬다.


★...`안~~돼!` 끝내 울어버린 붉은 악마 - 독일월드컵 예선 한국 대 스위스 경기가 열린 24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태극전사의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하던 시민들이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한국대표팀이 추가골을 허용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아쉬움의 눈물' - 한국의 패배를 지켜본 축구팬이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대들을 영원히 기억하리라' - 비록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잘 싸웠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23명의 태극전사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안타까운 새벽…한국 알프스 못넘고 날개접다
함께 뛰었던 6월은 뜨거웠다. 피 흘렸던 도전은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함께 모인 광장에서 모두가 행복했다. 우리는 하나였다. 함성이 사라진 광장에서 일상으로 돌아가도 6월을 흔들었던 투혼은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한국이 혈전 끝에 2006 독일 월드컵 16강전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4일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G조 3차전 스위스전에서 0-2로 패했다.

한국은 1승1무1패(승점 4)로 이날 토고를 2-0으로 이겨 1승2무를 기록한 프랑스(승점 5)에 뒤져 조 3위가 돼 각조 1,2위가 나서는 16강전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한국을 이긴 스위스는 2승1무(승점 7)로 G조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토고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거함 프랑스와 1-1로 비기는 등 선전했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무릎을 꿇어 쓴 잔을 마셨다.


★...하노버에 펼쳐진 태극기 - 24일 새벽(한국시간)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가 열린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응원단이 대형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팀 입장 - 24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팀이 그라운드로 나오고 있다


★...스위스의 필리페 센데로스(왼쪽)가 전반 23분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독일월드컵 한국-스위스전이 열린 24일 새벽 서울광장에서 스위스에게 선취골을 허용하자 시민들이 울먹이고 있다


★...스위스의 알렉산더 프라이가 후반 32분 추가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오프사이드 깃발 들었는데… - 스위스 스트라이커 알렉산더 프라이(왼쪽)가 한국 GK 이운재(가운데)를 제치고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선심은 분명 오프사이드 선언 깃발을 올렸으나 주심이 이를 무시하고 골을 인정하는 바람에 한국은 추격할 힘을 잃었다. 정말 어이없는 오심의 순간이었다


★...한국 선수들이 스위스의 추가골 상황에 대해 주심에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이천수(오른쪽)가 스위스에 0-2로 패한 후 그라운드에 고개를 떨군채 아쉬워하자 홍명보 코치가 위로하고 있다


아드보카트 "선수들에게 자부심 느낀다"

★...16강 진출에 아쉽게 실패한 딕 아드보카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그동안 함께 해 온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스위스는 매우 위협적인 팀이었다.
전반은 스위스가 지배했지만 후반은 우리가 지배했다.

판정에서 몇 번이나 불운했다"고 말했다.
"전반에 4명의 공격수를 투입해 공격적으로 나갔지만 스위스의 카운터 어택에 허점을 드러냈다"고 아쉬워한 아드보카트 감독은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느낀다"고 1승1무1패의 전적에 비교적 만족감을 나타냈다.


★ 아쉬운 눈물 흘리며 ★
MBC ‘축구는 오늘...죽었다’ 자막에 네티즌 “확 와닿네”

★...MBC가 스위스전의 석연치 않은 패배에 아쉬워하는 마음을 그대로 자막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전 4시(현재시각)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2006 독일 월드컵 G조 리그 한국과 스위스 경기에서 한국 국가 대표팀이 2대 0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를 중계하던 MBC는 경기 중계 방송을 끝내며 ‘축구는 오늘...죽었다’는 자막을 내보냈다.
MBC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 자막에 공감을 표하는 시청자들의 글이 엿보였다. “‘축구는 오늘 죽었다’ 너무 확 와닿는 말이었다. 태극전사들 정말 수고하셨다”,“너무 우리의 마음을 잘 표현해줘서 좋았다”, “너무 파격적이고 내가 하고 싶은 심정을 한 마디로 하다니..그것도 지상파에서” 등 다소 파격적일지는 모르지만 대체로 공감한다는 내용이다.

원래 MBC는 축구 경기 중계방송을 끝내면서 항상 자막으로 ‘축구는...다’라는 자막으로 그날 경기를 되짚곤 했다. 이날 경기 중에서는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이 논란이 됐다. 특히 후반전에서 부심이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깃발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심이 번복, 스위스의 프라이 선수가 그대로 넣은 골이 인정되는 상황에서는 모두가 분개했다.
이에 김성주 아나운서, 차범근 해설위원, 차두리 선수로 구성된 MBC 한국과 스위스 전 중계석에서는 아쉬움과 어이없음의 목소리가 들렸다. 차두리 선수는 오프사이드 번복에 "이건 말도 안된다. 이건 사기다"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차범근 해설위원 역시 "억울하다"는 심정을 토로했다.


밤새도록 우린 이렇게 하나가 됐다

★...아… 아쉽다. 슬프다. 하지만 잘 싸웠다.”
24일 새벽 5시50분 한국 vs 스위스戰의 경기종료를 알리는 주심의 휘슬이 울리는 순간,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과 광화문 일대는 고요한 정적에 빠졌다. 30여초 깨뜨릴수 없는 침묵의 시간이 지난 뒤 여기저기에서 아쉬운 탄식이 이어졌다.
눈시울을 붉히며 울음을 삼키는 젊은 여성팬,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망연자실 옆자리의 친구만 바라보는 남자 대학생, 그를 안아주며 위로하는 친구.
그러나 패배의 아픔도 잠깐, 응원단 곳곳에서 격려의 박수가 쏟아졌다. 많은 시민들은 “대~한민국” “괞찬아”를 연호했다.


도둑맞은 승리, 허탈한 붉은 악마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대한민국과 스위스 경기가 열린 24일 새벽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이 2-0으로 패하고 16강 진출에 실패하자 붉은 악마들이 허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아쉬워하는 시민들

★...독일월드컵 스위스전이 열린 24일 새벽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이 골이 터지지 않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게 웬 날벼락

★...한국의 16강 탈락이 확정되자 한 축구팬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슬퍼하는 붉은 악마

★...24일 새벽 광주 전남대 후문에서 '2006 독일월드컵' 한국과 스위스의 경기 응원에 나선 붉은 악마들이 한국이 스위스에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눈물 흘리는 붉은악마

★...24일 새벽 열린 월드컵 스위스전에서 대표팀이 2:0으로 패하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을 주도했던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울지마..’ 친구 눈물 닦아주는 붉은악마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과 스위스 경기가 있는 24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응원하던 많은 시민들이 16강 좌절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아쉬워 하는 시민들

★...24일 새벽 전북 전주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독일월드컵 한-스위스전 거리응원에서 전반 이천수의 프리킥이 실패하자 시민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 대~한~민~국 응원 포토뉴스 ★


대~한민국! 4800만은 밤새 하나가 됐다

★...‘우리는 하나다.’ 독일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붉은 물결이 23일 밤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을 가득 채웠다. 거리응원단은 대형 태극기를 펼치고 대한민국을 연호하는 함성을 내질렀다. 24일 새벽 경기가 끝날 때까지 전국 각지에서 울려 퍼진 함성 속에 온 국민은 하나가 됐다


붉게 물든 시청앞

★...독일 월드컵 한국의 16강 운명이 가려진 스위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24일 새벽 서울 시청 앞 광장을 물들인 붉은 인파가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렬한 응원을 펼치고 있다


'가자 16강으로!'

★...독일월드컵 스위스전이 열리는 24일 새벽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이 흥미로운 분장을 하고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국응원단의 16강 기원 응원

★...24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를 보기 위해 입장한 한국응원단이 16강진출을 기원하는 응원을 펼치고 있다.


★...24일 새벽(한국시간)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가 열린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응원단이 16강진출을 기원하며 열렬히 응원을 펼치고 있다


★...24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의 응원단이 배에 '대한민국' 글자를 쓰고 응원하고 있다


외국인도 '대~한민국'

★...24일 새벽(한국시간)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가 열린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외국인들이 한국팀을 응원하고 있다


하노버 학생들의 응원 가두행진

★...독일 하노버의 쾨런스베르크 학교 학생들이 한국과 스위스의 G조 마지막 경기를 몇 시간 앞둔 23일(현지시간) 한국과 스위스 국기를 들고 두 팀을 격려하는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압구정동 거리에 ‘누드 붉은 악마’ 등장, 패배 허탈함 잊게 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거리에 등장한 ‘누드 붉은 악마’가 한국 대표팀의 2006 독일월드컵 스위스전 패배에 따른 붉은 악마들의 허탈함을 잠시 잊게 했다.
16강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던 스위스전이 끝난 뒤인 24일 오전 6시께 서울 압구정동 씨네씨티 극장 옆길에는 오심으로 얼룩진 패배에 대해 마음 깊이 상처를 받은 붉은 악마들이 실내에서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들은 잠시 후 술렁이기 시작하더니 무리 전체가 한 사람을 따라 움직였다. 이들을 동요시킨 것이 바로 ‘누드 붉은 악마’였다. ‘누드 붉은 악마’는 핑크색 축구공 모양의 바디페인팅으로 양쪽 가슴을 덮은 채 상체를 완전 노출하고 당당하게 거리를 활보했다. 더구나 그녀가 입은 검은색 바지는 힙 부분만 투명 비밀로 훤히 비치게 특수 제작된 것이었다.

일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준비된 설정이라며 눈길을 찌푸렸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녀를 휴대폰 카메라에 담기 위해 한동안 쫓아다녔다.
현장에 있던 임모(29, 회사원)씨는 “패배에 대한 아픔을 잠시나마 잊게 만든 깜짝 쇼였다”고 말했다.




'새벽 추위'

★...스위스와의 월드컵 축구경기가 열린 24일 대구 두류야구장에서 응원단원들이 쌀쌀한 날씨 속에서 태극기로 몸을 감싸며 추위를 견디고 있다


조수미씨 월드컵 콘서트 열창

★...23일 독일 하노버의 바테를로 광장에서 열린 ‘월드컵 콘서트’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열창하고 있다.


金추기경도 승리 기원

★...김수환 추기경이 한국-스위스전을 앞둔 22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 교정에서 붉은악마 응원복을 입고 한국팀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4층에서 열띤 응원'

★...24일 거리응원이 열린 울산시 남구 옥동 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시민들이 자동판매기, 사무실 옥상, 광고탑 위에 올라가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한국응원단의 16강 기원 응원

★...24일 새벽(한국시간)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가 열린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응원단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국응원단의 칼라 응원

★...24일 새벽(한국시간)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가 열린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응원단이 페인팅을 한 채 16강진출을 기원하며 열렬히 응원을 펼치고 있다


독일에 울려퍼진 대~한민국은 위대했다

★...한국과 스위스전이 열리기 전 하노버 스타디움 2층 관중석에서 대형 태극기가 펼쳐져 있다


★...스위스전이 펼쳐진 하노버스타디움에서 한 한국인이 ‘프랑스 토고 0-0. 한국·스위스 16강’이라고 쓴 티셔츠를 보이며 응원을 하고 있다


★...한국 원정응원단이 얼굴에 G조에 속한 프랑스·스위스·토고·대한민국(왼쪽부터)의 국기를 페이스페인팅하고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다양한 얼굴과 표정, `마음은 하나!`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과 스위스 경기를 앞둔 23일 저녁 서울 시청앞 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다양한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한 마음으로 거리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페이스페인팅은 달라도 대~한민국 -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과 스위스 경기를 앞둔 23일 저녁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성만점에 페이스페인팅을 한 시민들이 열띤 응원전을 벌이고 있다


한국 꼭 이겨 주세요

★...24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을 응원하는 팬이 응원을 하고 있다


★...24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을 응원하는 팬이 경기장을 지켜보고 있다


태극남매의 응원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과 스위스 경기를 앞둔 23일 저녁 시청앞 광장에 태극기로 옷을 만들어 입은 붉은 악마들이 응원전을 펼치고있다


★ 월드컵 경기및 선수 소식 포토뉴스 ★


'무너진 일본'

★...2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일본의 경기에서 지우베르트가 골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4-1 브라질 승리


★...드러누운 나카타 - 2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4-1로 역전패 한 후 일본 나카타가 아쉬운듯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 월드컵 표정및 응원 소식 포토뉴스 ★


실망감을 감출 수 없는 일본시민들

★...23일 새벽에 열린 월드컵 조별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팀이 브라질에 완패하자 망연자실한 일본축구팬들.


★...`또 졌어` 실망하는 일본 팬 - 2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4-1로 역전패한 후 일본 응원단이 아쉬워 하고 있다


★...2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4-1로 일본이 역전패하자 한 일본 여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응원도 열심히~

★...미국 서포터가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월드컵 E조의 미국과 가나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정열의 가슴으로 보라!

★...2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브라질 응원단이 다양한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축구팀을 응원하는 여성들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축구팀을 응원하는 여성들. 이날 독일 겔젠키르헨 펠틴스아레나에서 세르비아몬테네그로-아르헨티나전이 열렸다.


브라질 '맵시 응원'

★...2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 브라질 여성이 뒷모습으로 브라질 국기를 보여주고 있다


★...2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경기에서 4-1로 역전승한 후 브라질 응원단이 환호하고 있다


'환호하는 일본 응원단'

★...2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일본의 경기에서 일본 응원단이 환호하고 있다


스위스 서포터들

★...독일 하노버 한국 홍보부스 찾은 스위스 서포터들 2006년 독일월드컵 G조예선 한국과 스위스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22일 밤(한국시간)스위스팀을 응원하기 위해 독일 하노버를 찾은 서포터들이 하노버 시내 중심에 설치된 한국 홍보부스 찾아 태극기를 선물받고 있다


멕시코 축구팬

★...한 멕시코 축구팬이 21일 독일 겔젠키르헨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축구 D조 조별리그 3차전 멕시코-포르투갈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네덜란드 축구 팬

★...아르헨티나 대 네덜란드 월드컵C조 경기를 관전하고있는 네덜란드 축구 팬


'월드컵 트로피여 우리에게'

★...월드컵 네덜란드-아르헨티나 '월드컵 트로피여 우리에게' 22일 새벽(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 경기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C조 조별예선 네덜란드-아르헨티나 경기장을 찾은 한 네덜란드 응원단이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축구공 머리에 이고'

★...월드컵 네덜란드-아르헨티나 '축구공 머리에 이고' 22일 새벽(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 경기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C조 조별예선 네덜란드-아르헨티나 경기장을 찾은 한 네덜란드 응원단이 작은 축구공을 머리에 매달고 응원하고 있다


'경기장에 나타난 스파이더맨'

★...월드컵 네덜란드-아르헨티나 '경기장에 나타난 스파이더맨' 22일 새벽(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 경기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C조 조별예선 네덜란드-아르헨티나 경기장을 찾은 한 아르헨티나 응원단이 스파이더맨 가면을 쓴 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경기장에 나타난 아톰'

★...월드컵 네덜란드-아르헨티나 '경기장에 나타난 아톰' 22일 새벽(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 경기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C조 조별예선 네덜란드-아르헨티나 경기장을 찾은 한 아르헨티나 응원단이 국기 색깔 모자를 쓰고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경기보다 재밌는 응원열전

★..."호주, 터트려버릴거야" - 23일(한국시각) 독일 슈투트가르트 고트리브 다임러슈타디온에서 열린 호주와 크로아티아의 F조 마지막 경기에서 한 크로아티아 응원단이 호주 모자를 씌운 풍선인형을 잡고 응원하고있다. 호주의 극적인 동점골로 기운 빠진 크로아티아팬들, 부푼 가슴의 인형을 터트리지않았을까.


★...'으아~ 꿈이야? 생시야?' - 브라질vs일본전에서 선취골은 일본이 먼저 터트렸다. 다마다 게이지의 벼락슛이 터지자 일본응원단도 기쁘고 놀란 마음을 감추지못했다. 그러나 브라질은 연이은 골폭풍으로 일본을 농락했다. 결국 일본은 리드를 지키지못하고 4:1로 패했다. 스머프를 연상시키는 파란얼굴의 일본응원단, 환호하는 얼굴일까. 경악하는 얼굴일까


★...'페인팅도 대~충, 응원도 대~충?' - 22일(한국 시각) 뉘른베르크 프랑켄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vs미국전에 앞서 미국응원단이 대~충 그린 알몸에 기저귀(?)를 두른 채 응원하고있다. FIFA랭킹 5위를 위시하던 미국, 가나에 2-1로 패하면서 예선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자기야 나 여기있어요~ 화이팅" - 22일(한국 시각) 함부르크 AOL아레나에서 벌어진 체코vs이탈리아의 E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 골키퍼 부폰의 여자친구인 알레나 세레도바(오른쪽)가 응원하고있다. 이날 아주리군단의 막강골키퍼 부폰은 네드베드의 위협적인 중거리슛을 침착하게 막는 등 2:0 완승에 일조했다


빨강색 옷을 입은 스위스 여성

★...빨강색 옷을 입은 스위스 여성이 바이킹 모자에 스위스 국기를 그린 장갑을 끼고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다


★ 월드컵 관련 포토뉴스 ★
3차원 그래픽으로 분석해도 노골!…누리꾼들 첨단기술 분석 화제

★...“이래서 착시”- 누리꾼들이 경기 당시 동영상을 정지화면으로 캡처해 착시 현상을 설명한 사진. 카메라가 전방 측면에서 사선으로 골문을 들여다보기 때문에 공이 골라인 안으로 들어간 것처럼 보이지만 공의 위치를 입체적으로 골라인까지 내려보면(노란선) 골라인에 걸쳐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3D그래픽 분석 - 골키퍼 이운재 선수가 공을 막는 당시 상황을 누리꾼들이 3차원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재현해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한 화면. 골대 위와 옆에서 재현한 그래픽 자료에 따르면 공이 골라인상에 걸쳐 있는 것으로 보인다(왼쪽부터).


뇌 속의 ‘거울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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