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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진 |2006.07.17 15:26
조회 42 |추천 0

"엄마.. 미안해.. 나 때문에.." 

"왜 그렇게 생각해.. 

넌 기다림과 축복속에 태어난 아이야. 

엄만 유우지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고 싶었어... 

엄만 너를 사랑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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