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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도로 한복판으로 나오다..

원승영 |2006.07.17 23:03
조회 28 |추천 0


저곳에서 볼일 볼사람 선착순 3명 ;;;

웃기지만 웃을수 없는....

이번 장마로 인해 피해가 일어난 한장면..

 

17일 설악산 오색에서 한계령간 44번 도로, 집중호우로 흘림골 매표소에 있던 화장실이 500여 미터 아래까지 쓸려 내려와 도로위에 누워 있다. - 기사내용..

 

비가 많이 와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분들을 위해 기도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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