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곳에서 볼일 볼사람 선착순 3명 ;;;
웃기지만 웃을수 없는....
이번 장마로 인해 피해가 일어난 한장면..
17일 설악산 오색에서 한계령간 44번 도로, 집중호우로 흘림골 매표소에 있던 화장실이 500여 미터 아래까지 쓸려 내려와 도로위에 누워 있다. - 기사내용..
비가 많이 와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분들을 위해 기도해줍시다~

저곳에서 볼일 볼사람 선착순 3명 ;;;
웃기지만 웃을수 없는....
이번 장마로 인해 피해가 일어난 한장면..
17일 설악산 오색에서 한계령간 44번 도로, 집중호우로 흘림골 매표소에 있던 화장실이 500여 미터 아래까지 쓸려 내려와 도로위에 누워 있다. - 기사내용..
비가 많이 와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분들을 위해 기도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