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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나들이~

키루디 |2006.07.02 20:07
조회 5,412 |추천 0
엄마가 갑자기 소양강에 가자고 해서 나선 토요일..

소양강 배타러 가는 입구에 산딸기와 오디를 판다..

오디를 처음먹은건지 아닌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색이 너무 이뻐서.. 그리고 잎새한장을 하이얀 종이컵에 끼워놓은 아주머니의 센스~!










맛난 동동주도 한 입 먹고~~~ 청평사도 가고 기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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