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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최가영 |2006.07.18 10:45
조회 22 |추천 0


2006. 7. 2. 일 강원도 태백에서 pentax mx 135mm 비 주룩주룩 오는 날.. ---- 소리에 놀라지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 파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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