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독 : 안병기
- 출연 : 고소영 , 강성진, 장희진
- 장르 : 호러│18세관람가
- 개봉일 : 2006년 7월 6일│92분
- 줄거리 : 밤 9시 56분, 건너편 아파트에 동시에 불이 꺼졌다.
그리고 다음 날, 잔인하게 죽은 시체가 발견되었다.
이를 바라보고 있던 단 한 사람 세진.
화려하지만 차가운 자신만의 공간에 살고 있는 그녀는
우연히 이 사건을 목격한다. 그리고 발견한 죽음의 법칙!
불이 꺼진 집 중 한 사람은 다음날 예고된 듯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는 것. 이 불가해한 현상을 지켜본 세진은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 사건에 개입하게 된다.
사실 캐리비안의 해적 2를 보고 싶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아파트를 선택했었다.
결과적으로 역시 캐리비안을 볼걸,,, 후회했었지.
고소영의 연기력은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았기에 감독의 이름에
조그마한 기대를 걸고 있었다. 공포의 요소들을 여기저기 넣어보려
애를 쓴 듯 보였지만 음향효과만 귀를 괴롭히더라.
칠판긁는 소리란,,,,,-_-;;;;
그래도 장희진은 볼만했었다.
영화가 끝나고 남은 지이이인한 궁금증 하나!
도/대/체/
유민은 왜 나온거지?
그것이 제일 궁금했던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