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인가???
언어도단이다.
그것은 망언이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가 아니라 계시의 종교이다.
그렇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계시하셔야만 한다.
1 .일반 계시 - 인간과 우주만믈과 자연을 통해 계시하신다.
2 . 특별계시 -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을 나타내시는방법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성경이다.
성경은 1500년에 걸쳐 씌여졌다.
40여명의 저자에 의해서...
39권으로 구약이 정해진 것은 b.c90년
'야무니아 회의'에서이다.
신약은 a.d397년이다(4세기)에 묶여졌다.
성경은 이렇게 역사 가운데 쓰여졌고 40여명의 저자로
인해 쓰여졌다.
신비함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이 성경이 하나님에 의해 씌여졌고 성경이 말하는 것은 단 한가지 (예수그리스도)라는 것을 믿는다.
또 성경의 장, 절은 1551년 장과 절을 비전문가가 일긱 쉽게 나누어 놓은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원래 성경은 장 절의 구별없이 읽어야한다.
축자연감설... 하나님께서 한줄한줄 하나님께서 관여하시고 의도하신 이야기이다.
성경은 일관성 있는 단 한가지 주제만을 이야기 하고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
성경은 하나님 한 분이 쓰신 하나의 주제를 가진
한권의 책인것이다.
깨끗하게 사는 방법, 착하게 잘사는 방법, 출세하는 방법,
돈버는 방법, 성공하는 방법을 성경은 한줄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범죄한 인간이 어떻게 새하늘과
새땅에서 의의 흰옷을 입게되는가'를 말하는것이 성경이다.
창세기 부터 계시록까지 모두 예수그리스도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창세기에서 타락한 아담과 하와가
창세기3:15절에서 주신
원시복음(여자의 후손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살리라)으로
인하여 그 언약을 충실하게 계시록까지 이뤄내고
계신것이 성경이다.
이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의 열심으로 끌려가서 여호수아때
가나안에 들어간다.
그러나 사사기에서 다시 타락한 인간을 사사를 통해 다시 건져주시면서 '사무엘 하'까지 간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음으로 또 끝난다.
하지만 열왕기에서 다시 타락하고 에스더, 느혜미야, 에스라에서 또 한번 성전을 지음으로 끝난다.
점진적인 계시의 방법을 쓰고있다.
그리고 에스더서에서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상징하는 그 잔치를 자세히 설명하고있다.
그리고 나서 이렇게 우리를 천국 잔치로 끌고 갈 수있는 참 지혜자가 누구신가를 설명하는 것이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 이다.
아가서에서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이 새하늘과 새땅에서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가게 될 것인가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사야, 예레미아, 예레미아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야에서 하나님께서 계속 선지자를 통해 죄에 대해 경고하시면서, 나중에 학개, 스갸랴서에서 성전이 완성된다.
그러면서 구약의 마지막인 말라기에서 "내가 너희를 이렇게 새하늘과 새땅으로 끌고가는데 결국 너희의 힘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말씀하신다.형식적인 섬김, 예배가 싫다고 말씀하신다.
"이제 너희의 형식적인 삶에 내가 뚫고 들어가서 내가 하겠다"라고 말씀하신다...그리고 마태복음이 열리는 것이다.
그리고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혼돈과 공허뿐인 우리의 죄인의 삶에 뚫고 들어오셔서 우리를 새사람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4복음서에서 설명하신다.
청세기의 7째날 안식을 하셨던 것을 요한 복음에서 그 실체가
오셨슴을 설명하고있다.
첫째날...빛이오시고.
둘째날...세례를 받으시고.
세째날...제자들과 함께 머무는 새하늘과 새땅의 상징을 보여주시고...
네째, 다섯째, 여섯째날...12제자를 모으심.
니고데모를 등장 시킴으로 구원에 대해 설명하시고...
사마리아 여인을 등장시켜서 이러한 자들이 구원받는 것이라는 것을 설명하심.
38년된 병자를 등장시켜서 내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자만이 구원을 엄을 수있다는 것을 보여주심.
그리고 난 후 구원받은 자들이 가는 하나님 나라의 풍성함을
5병이어를 설명하심!!!
사도행전에서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
그 새생명이 어떻게 성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적용되어져 가는가를 설명하고있다.
또한 그것을 교리적으로 설명해 좋은 것이 로마서 이다.
서신서는 신약의 시내산 언약이라고 할 수있는 그리스도인의
행동 지침서이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세상을 이긴 자들이 들어가서 살
새하늘과 새땅을 설명해 놓을 것이 요한 계시록이다.
누가복음 24:25...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
구약은 모두 예수그리스도에 대하 쓴 것이라는 증거이다.
요한 복음 8:56
아브라함이 예수그리스도를 보았다고 한다.
요한 복음 12:41
이사야가 예수를 보았다고한다.
히브리서 11:24
모세가 그가 받은 능욕이 그리스도를 위한 능욕이라고 함...
이렇게 구약은 예수그리스도를 설명하고 있다.
성경은 이렇게 구약과 신약 모두 일관성 있게 예수 그리스도만을
이야기 하고있다.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이미 완성 되었다.
그러므로 더이상의 예언이나 계시는 필요하지 않다.
성경은 절대로 개인의 인생의 길흉화복에 대해 예언하고 있지 않다.
구약에서 개인에게 임했던 계시와 예언은 이제 중단 되었다고
웨스터 민스터 신앙고백에서 증거하고 있다.
웨스트 민스터 신앙고백서 1장...
성경은 하나님 자신의 말씀이며 성령에 의해 준비되고
감독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으로 그것이 다루는
모든 문제들에 있어서 무오한 신적 권위서다.
그것은 그것이 주장하는 모든 것에 있어서 하나님의
교훈으로 믿어져야 하며 그것이 요구하는 모든 것에 있어서
하나님의 명령으로 복종되어야 하며 그것이 약속하는
모든 것에 있어서 하나님의 보증으로 수납되어야 한다.
이제 오직 성경만이 자신의 백성들에게 자신을
계시하고 계시는 방법이다.
성경은 일관성있게 예수만을 설명하고 있다.
그 예수를 믿는 것이 믿음이다.
오직 성경.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영광을 하나님게...
이것이 바로 우리가 빋고있는 바 신앙 이라는 것이다
디모데후서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이처럼 성경은 사람을 온전케 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완성되어져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