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태종대...]
태종대에 놀러간 이유는 친구가 내려온다길래 적어도 부산하면 바다니 바다 구경은 시켜줘야 안켓느냐..하는거죠..
부산에 살면서 태종대 가는길도 모르고...태종대 가는길도 알아볼겸
이 장마철에 맨날 집에 박혀 있자고 생각하니 아우 ㅜㅜ;
산책겸 바람좀 맞으러 갈겸해서 갔습니다~..ㅎㅎ
일단 인터넷을 통해서 태종대 가는길을 알아보고.출발~
아 혹시나가 역시나 오늘 날씨도 그렇게 좋은건 아닌듯.
하지만 비오는 바다라..뭔가 있어보이지 않습니까 ㅋㅋ
혼자가긴 뭐해서 귀찮아 하는 친구를 억지로 끌고 진짜 출발~
태종대 도착하니 날씨 대충 이렇습니다 ㅋㅋ
일단은 구름만 무지 껴있고..비는 일단 안내리니 다행 ㅎㅎ
저기가 입구인지는 잘 모르지만 ㅜㅜ,.
입구라고 생각되는 곳은 안가기로하고 태종대의 또 다른 곳을 찾기위해;;;
역시나 날씨가.;;; 생각지도 못한 놀이공원이..;;;
필자는 태종대에 놀이공원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ㅜㅜ
부산사람 맞나?;;
역시 오늘 날씨가 꾸려서 그런지 사람이 안보이는군요 ;
가다보니 사람이 아예 없었습니다 ㅋ
오늘은 놀이공원 영업을 안했나 봅니다 ;;
보너스로 놀이공원 몇장더;
공룡은 입구에 한마리가 폼잡고있길래 찍었죠
그아랫거는 입구인데 입구는 열려있는데 아저씨가 없더군요;;
역시나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가봅니다
놀이공원을 돌아서 가다보니 드디어 바다 발견!!!
하지만 예상했던 바다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ㅜㅜ
자갈은 알고있었지만 많은 쓰레기들이 제 기대를 마구 짖밟아 버리는; 상당외로 쓰레기가 무지 많더군요;;지금 생각해보니, 입구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이 광경을 못보겠죠 ;;태종대의 또 다른 모습 ;;
위에 있는 길을 따라 올라가다가
바다 모습이 좀더 잘보이는 곳에서 한방더...
보는 충격과 찍고난후 충격이 ;;;
문제는 이때부터 옆 산길을 따라올라가고있는데;
안개가 상당히 심해지더군요 ㅎ;;;
윗사진 찍고 난후 몇분후에 아랫사진처럼;;
안개가 끼기시작하고 비도 쪼금씩 내리면서
나의 태종대탐방을 방해하는 ;;
..하지만 그걸 무시하는듯 필자의 한방
죄송합니다 ㅋㅋ
생각했던 파란바다는 아쉽지만..다음에 날 좋은날에 구경해야겠습니다 ㅜ, 마지막 사진은 구름사이로 산봉우리가 나온것처럼 찍혔네요 (나만 그렇게 보이는걸수도 ;;)이제 거의 마지막까지 왔군요~ 윽
아~ 정상에서,,,뭔가를 바라보고 있는 저 뒷모습도 아니고 옆모습도 아닌.필자의 뒤옆모습 ,,,캬~감동입니다아 ㅋㅋ사실 저 꼭대기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ㅜㅜ설정사진입니다 ㅎㅎ혼자서 디카 타이머 해놓고 ㅠㅠ서럽습니다;귀찮아하는 친구보고 해달라카믄, 항상 흔들려있기 떄문입니다;;
산을 내려오면서 찍은 그냥사진 한장;;왜 올렸는지는...잘모르겠습니다 -_-;그냥 끝내기 아까워서...ㅎㅎ;; 아 마지막으로 태종대에 올때나, 나갈때나 우리를 지켜보고있었던두녀석을 찍어봤습니다.;
무슨 터미네이터도 아니고 붉게 빛나고 있는 눈좀 보십시요 ㅋ하도 신경쓰이게 계속 보고있길래,,장난으로 플레쉬 터뜨려버렸죠 ㅋ ,,뒤에서 째려보고있는 한녀석에게서 포스가 느껴집니다-_-; 오늘은 안개와 비때문에 태종대구경을 재대루 못했습니다~;친구가 오면 그냥 입구로 들어가야겠습니다 -_-ㅋㅋ원숭이 두녀석도 다시 보게되길 빌며~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