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수들이 북한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 음악
영국 댄스 차드 1위를 차지한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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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에서 북한을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를 보았다..
가수는 Faithless라는 세계 최정상의 영국최고의 댄스듀오그룹.
곡이름은 I want more...
영국댄스차트 1위...
어머나 북한을 주제로 한 뮤비...
인터넷주소는 다음과 같으니 보실분은 보세요
http://www.streaming-clips.com/videoclips/1202/Faithless/I-Want-More.php
뮤비내용은 정말 쇼킹그자체였다.
댄스리듬과 그 뮤직비디오의 북한주민의 율동이 일치가 되면서...
한 독재자를 위해 온국민이 준비를 하는 그 것은 정말 무엇이라고 표현해야하다니..
독재자 자신의 생일인지 노동당창당기념일인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기념일도 아닌돼도 그것을 해야하는 북한주민들이 정말
비참하고 도구같다는 생각도 들고 똘아이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는 다 알지만 그것이 그쪽의 지배층을 위한 축제가 아니고 무엇인가?
내 옆에 있는 내 노란머리친구는 물어보더라? 이 나라가 어느 나라냐고...
혹시 중국아니냐고....
나는 이 무식한 넘아 내가 온나라 반대편에 있는 북한인민공화국이라는
나라란다. 하며 말해주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갈라진 나라라는 대답을 해야하는 나에게는...
그것이 항상 말하는 갈라진 형제의 나라라는 사실에 부끄러웠다.
싸우스코리아는 아니지만 노쓰코리아이기 때문에...
코리아는 코리아지 않은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북한이 우리의 반쪽이라는 것이 부끄러웠다.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