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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니가 너무좋아이렇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루이틀

이형철 |2006.07.19 11:21
조회 35 |추천 0

나 니가 너무좋아

이렇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루

이틀

정말 많은 생각들이

나를 괴롭혔습니다

 

누군가를 가슴깊이 좋아한다는것은

나이도 경험도 무색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나를 보고 웃습니다

그녀가 말입니다

그렇지만

말하지 못합니다

나 니가 너무좋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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