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꽃과 같이 함초롬이 읊조리며
기다림 속에 나날은 가고
희망의 삼창은 항상 그대 곁에서
손짓 하나니
그대여 별빛을 보라 저 찬란한
별들은 미래의 그대 것
가슴조이며 기다리는 안타까운 시간들도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 묻어 두구료
쉬임없이 인생은 가고 또 하나의
찬란한 새벽이 와도
그대 오직 희망찬 별빛을
보게 되리라 보게 되리라
초롱꽃과 같이 함초롬이 읊조리며
기다림 속에 나날은 가고
희망의 삼창은 항상 그대 곁에서
손짓 하나니
그대여 별빛을 보라 저 찬란한
별들은 미래의 그대 것
가슴조이며 기다리는 안타까운 시간들도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 묻어 두구료
쉬임없이 인생은 가고 또 하나의
찬란한 새벽이 와도
그대 오직 희망찬 별빛을
보게 되리라 보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