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d 궁합 
① 모공(트러블 케어 화장품) + 안티 에이징 라인
→ 모공(트러블 케어)는 사용감이 산뜻하나 주름을 관리하고 피부
단력을 높이는 안티 에이징 라인 제품은 유분기가 많다.
모공, 트러블케어에 집중했다면 안티에이징+에센스 정도로만,
안티에이징이 더 중요하다면 트러블은 부분 스팟을 활용
② 레티놀 + 각질관리 + 비타민C화장품
→ 레티놀의 기능은 주름개선, 각질제거이고, 비타민 A로 산성을
띄고 있다. 이러한 제품과 비타민 C 제품을 겹쳐서 사용하는
것은 피부자극을 불러 올 수 있음
③ 보습 에센스(크림) + 퍼밍에센스(크림)
→ 피부 부기를 제거하는 퍼밍제품에는 피부 수분을 빨아들여
배출하는 카페인이 함유된 것이 많다. 따라서 퍼밍제품을 사용
할 경우에는 수분을 공급해주는 보습에센스와 크림의 사용량을
최소화해야 함
④ 퍼밍 + 화이트닝
→ 피부탄력을 위한 퍼밍제품의 핵심성분은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 화이트닝 제품속 비타민 C가 콜라겐을 응고시켜 흡수
를 막게 되므로, 두 가지 효과를 모두 볼려면 퍼밍제품은 밤에
화이트닝 제품은 낮에 사용하는것이 좋음
♣ Best 궁합 
① 각질제거 제품 + 보습제품(화이트닝, 자외선 차단제)
→ 각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다른 제품이 충분히 흡수되지
않는다. 화이트닝 제품을 발라도 자외선 차단을 제대로 하지않
으면 피부가 칙칙해지므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로 마무리할것
② 모닝 케어 라인 + 퍼밍 에센스(크림)
→ 피지분비를 컨트롤해서 피부 번들거림과 모공확대를 막는 모공
케어 제품, 퍼밍제품은 피부탄력을 주어 모공을 조이는 효과있음
단, 심한 지성 피부일 경우 고영양인 퍼밍 제품은 밤에만 가끔씩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③ 비타민C 화장품 + 보습에센스(크림)
→ 비타민C 화장품은 화이트닝, 탄력강화 등 다양한 효과가 있지
만 보습이 부족하다. 그래서 이 제품을 바른후 보습에센스나
크림 같은 보습제를 사용하는것이 좋다.
특히, 토코페롤 성분이 있는 보습제는 비타민C과 찰떡궁합!
비타민C은 빛&열에 약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사용할것
※ 스킨케어의 기초!!!
* 아침: 스킨 - 수분에센스 - 로션 - 자외선 차단제
* 저녁: 스킨 - 유분에센스 - 로션 - 영양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