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 7초짜린데..
5분 밖에 못 올림..-_ㅠ
일단.. 줄거리는.. 스탠이라는 사람이 뮤비 보면 알겠지만 매우 광팬이다. 자기 집의 지하에 에미넴의 사진으로 가득 도배를 하고 그리고 여자 친구 사진위에 에미넴의 사진으로 덮고.. 그리고 헤어 스타일 문신 까지 비슷하게 하고..
그래서 스탠은 에미넴에게 편지를 보낸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답장은 오지 않는다. 그래도 꿋꿋한 스탠은 계속 편지를 보낸다.
그러나.. 그것도 답장을 받지 못한다.
(뮤비보면 알겠지만.. 우체국에서 편지 정리를 하다가 편지를 흘린거...)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스탠의 부인.. (다이도) 는 우연히 지하에서 자기 사진위에 에미넴 사진을 덮은걸 보고 놀라게 된다.
그걸 본 스탠... 드디어 분노가 분출한다!
거기서부터 차를끌고.. 막~~!! 에미넴에게 욕을 한다. 결국에는 물에 빠져 죽는다.
마지막으로 에미넴이 스탠이 보낸 편지 3장 중에 한장을 받고.. 답장을한다. 그래서 에미넴은 스탠에게 답장 내용을 쓰다가.. 우연히 뉴스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앗~!!!! 이름이.. 스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