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 비왔는데도 불구하고
왜이렇게 룰루랄라인거지?
어제는 학원갔다가
진순이랑 두환이오빠가 종로라서
잠깐보고
베니건스가 너무 가고 싶었던 나는,
아빠에게 간접적으로 전하려는게 의도였지만
직접적으로 전해졌고
결국 우리는 빕스를 가게되었다
완전 굶고가야하는것을 망각하고는
프링글스를 한통 다 마신거다
들이 부었다
그리고 그리고 이제 29일이 되려면 몇일이나 남았더라
아침 09시30분부터 오후 04시까지 주구장창 
오늘은 신나는 수요일-
비 아이 엔 지 오 비 아이 엔 지 오 비 아이 엔 지 오 엔
빙고는 개 이름 
비가 그쳤다
떠나자 수영장으로 바싹익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