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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발언들이라는데..

김태식 |2006.07.19 20:52
조회 14,352 |추천 233

“여자 가르쳐도 시집가면···” 이런말이 ‘강의실 성희롱’         경향신문 2006-07-19 19:09

 

‘외모도 수준 이상인데 한번 발표해봐’ ‘내가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도 여자들 시집가면 쓸데없지’.

강의실 등에서 이런 말을 자주 하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교육부와 대학교육협의회가 19일 대구에서 대학 성희롱 고충상담소 상담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 대학내 성희롱 발언 등을 모아놓은 사례가 발표됐다.

사례집에 따르면 여대생들은 교수의 대표적인 성희롱 발언으로 ‘군대에 다녀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여자가 많으면 경쟁력이 떨어진다’ ‘너무 짧은 스커트 입지 말고, 진한 화장하지 말고 향수도 작작 써라’ 등을 꼽았다.

교육부 서영주 여성교육정책과장은 “가해자의 성희롱 의도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피해자가 성희롱으로 느꼈다면 단 1회의 행위만으로도 성희롱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 이해 한다..그래 성희롱 좋다..근데.. 저건 넘하자나..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알겠지만..이란 말도 성희롱이란다..우째 생각하시는지..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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