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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에 헐리웃 배우들이 출연한다면?

조진영 |2006.07.19 22:41
조회 43 |추천 1


[JES 송원섭]


최고의 인기 드라마인 MBC TV 의 할리우드 버전이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MBC TV의 인터넷 사이트에 부설된 imbc 드라마펀에 올라온 '주몽 할리우드 버전'은 의 출연진을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들로 바꿔놓은 것. 참신한 아이디어와 함께 정교한 합성이 크게 호평받고 있다.

일단 '주몽' 송일국은 유완 맥그리거, '소서노' 한혜진은 키라 나이틀리 또는 스칼렛 요한슨으로 바뀌었다. '허셀 크로'로 불렸던 해모수 허준호는 당연히 러셀 크로. 다소 비겁해보이는 김승수의 대소 역할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돌아갔다.

이들 캐스팅 명단은 일단 imbc 드라마펀에 올라온 뒤로 네티즌들에 의해 점차 확장돼 반남반녀인 사용 역의 배수빈은 키애누 리브스로, 영포 역의 원기준은 올란도 블룸으로 바뀌었고 금와 역의 전광렬은 케빈 코스트너, 유화 역의 오연수는 모니카 벨루치, 여미을의 진희경은 안젤리나 졸리 등으로 대체되는 등 조연들까지도 세계적인 톱스타들로 채워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기발하다"는 의견 외에도 대부분 "우리 쪽 연기자들이 더 멋지다"며 현재 방송중인 에 대해 열렬한 환영을 뜻을 보이고 있다.

송원섭 기자

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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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짱이닷! 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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